• 가정에서 물절약법
    • 주방에서나 세탁할때
      • 자동식기 세척기는 모아서 한꺼번에 사용한다.
      • 세탁기도 빨래를 모아서 한꺼번에 사용한다.
      • 설거지를 할 때 물을 틀어 놓지 말고 받아서 사용한다.
      • 채소나 과일을 씻을 때에도 물을 틀어 놓지 말고 받아서 사용한다.
      • 먹는 물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 것이 수돗물을 받아먹는 것 보다 훨씬 절약된다.
      • 수도꼭지등의 누수손실이 있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 화장실이나 욕실에서
      • 화장실의 변기에 물감등을 이용하여 누수를 확인한다.
      • 변기에 담배꽁초나 이물질을 넣지 않는다.
      • 변기의 물통에 플라스틱 물병이나 벽돌을 넣어 사용한다.
      • 샤워 사용시간을 줄인다.
      • 절약형 사워 꼭지나 수량 조절기를 부착되어 있는 것을 사용한다.
      • 목욕시 욕조의 물을 틀지 말고 사워기로 적당량만 사용한다.
      • 양치할 때에는 칫솔에 물을 적신 후 컵을 사용한다.
      • 면도시에도 물을 틀어놓지 말고 세면기에 약간만 받아놓고 면도기를 씻는다.
      • 수도꼭지나 관의 누수를 철저히 점검한다(조금만 누수되어도 하루를 따지면 수십에서 수백리터의 물이 낭비된다).
    • 실외에서
      • 잔디의 물 주기는 정확한 시기를 맞춰서 필요할 때에만 준다.
      • 물 주기가 충분하지 않으면 빨리 물이 증발하고 오래 지속되지 않으므로 한번에 뿌리까지 충분히 적셔준다.
      • 물 주기는 이른 아침 시원할 때 하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하면 증발은 물론 곰팡이균등의 번식도 방지 할 수 있다.
      • 정확한 위치에 물을 주어 도랑등에 물이 낭비되지 않게 한다.
      • 식재는 물을 적게먹는 것으로 선택한다.
      • 나무나 큰 식물에는 윗 덮개를 하면 수분의 증발과 잡초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 보도블록등은 호스를 이용한 물 청소를 하지 말고 빗자루로 쓴다.
      • 불가피한 세차시에는 가급적 호스를 사용하지 않으며 비누로 닦은 후 마지막에만 물로 헹군다.
      • 아이들에게 호스나 스프링클러등으로 장난하지 못하게 한다.
      • 호스관, 꼭지, 연결부등의 누수를 방지한다.
  • 선진국에서의 물절약법
    • 예루살렘(이스라엘)
      • 절약형 설비의 설치, 누수의 점검 및 보수, 공원의 관개효율개선 등을 통한 1인당 물사용량을 1989년에서 1991년 사이에 14%감소시킴
    • 멕시코시티(멕시코)
      • 35만개의 화장실 변기를 1회 6리터 사용 모델로 교체함으로써 25만명의 물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양을 절약했음. 물값인상, 교육, 설비개선, 효율기준 설정 등을 통해 1996년까지 1인당 물사용량의 6분의 1을 줄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 캘리포니아(미국)
      • Metropolitan Water District가 회원기관들에게 1000 입방미터(1000t)를 절약할 때 마다 125달러의 보상금을 지불함으로써 1992년 6월 현재 연간 3300만 입방미터를 절약했음. 절약노력으로 물수요를 연간 5억 4100만 입방미터를 감소시켰음. 이지역 88만 5천가구의 사용량에 해당한다.
    • 북경(중국)
      • 사용량에 따라 부과하는 물값체계를 만들었다. 사용량을 할당하고, 이를 초과하는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1992년 11월부터 실시하고 있음
    • 보스톤(미국)
      • 사용량에 따라 부과하는 물값체계를 만들었다. 사용량을 할당하고, 이를 초과하는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1992년 11월부터 실시하고 있음
    • 월터루(캐나다)
      • 물값인상, 절약장비 보급, 대중교육을 통해 지난 3년동안에 1인당 물샤용량을 10%감소시켰음
    • 싱가폴
      • 사용량 증가속도가 인구증가의 2백에 달한다. 누수방지로 유실량을 10%줄였고, 물값인상과 대중교육을 통해 절약을 촉진하고 있음
    • 멜버른(호주)
      • 1982-83년 가뭄 때 사용량 30%감소의 고통을 겪은 후 절약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수요가 1980년 수준을 넘지 않도록 억제해 왔음. 그 결과 공급확대의 필요를 줄여 5000만 달러를 절약했음
  • 수돗물 수질기준
    • 미생물에 관한 기준
      • 일반세균은 1중 100CFU(Colony Forming Unit)를 넘지 아니할 것. 다만, 샘물의 경우 저온일반세균은 20CFU/, 중온일반세균은 5CFU/를 넘지 아니하여야 하며, 먹는샘물의 경우 병에 넣은 후 4℃를 유지한 상태에서 12시간이내에 검사하여 저온일반세균은 100CFU/, 중온일반세균은 20CFU/를 넘지 아니할 것
      • 총대장균군은 100(샘물 및 먹는샘물의 경우 250)에서 검출되지 아니할 것 다만, 제4조제1항제1호나목 및 다목의 규정에 의하여 매월 실시하는 총대장균군의 수질검사시료수가 20개 이상인 정수시설의 경우에는 검출된 시료수가 5퍼센트를 초과하지 아니할 것
      • 대장균·분원성대장균군은 100에서 검출되지 아니할 것. 다만, 샘물 및 먹는 샘물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분원성연쇄상구균·녹농균·살모넬라 및 쉬겔라는 250에서 검출되지 아니할 것(샘물 및 먹는샘물의 경우에 한한다)
      • 아황산환원혐기성포자형성균은 50에서 검출되지 아니할 것(샘물 및 먹는 샘물의 경우에 한함)
      • 여시니아균은 2에서 검출되지 아니할 것(먹는물공동시설의 경우에 한한다)
    •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에 관한 기준
      • 납은 0.05mg/를 넘지 아니할 것
      • 불소는 1.5mg/(샘물 및 먹는샘물의 경우 2.0mg/) 를 넘지 아니할 것
      • 비소는 0.05mg/를 넘지 아니할 것
      • 세레늄은 0.01mg/를 넘지 아니할 것
      • 수은은 0.001mg/를 넘지 아니할 것
      • 시안은 0.01mg/를 넘지 아니할 것
      • 6가크롬은 0.05mg/를 넘지 아니할 것
      • 암모니아성질소는 0.5mg/를 넘지 아니할 것
      • 질산성질소는 10mg/를 넘지 아니할 것
      • 카드뮴은 0.005mg/를 넘지 아니할 것
      • 보론은 0.3mg/를 넘지 아니할 것
    •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에 관한 기준
      • 페놀은 0.005mg/를 넘지 아니할 것
      • 다이아지논은 0.02mg/를 넘지 아니할 것
      • 파라티온은 0.06mg/를 넘지 아니할 것
      • 페니트로티온은 0.04mg/를 넘지 아니할 것
      • 카바릴은 0.07mg/를 넘지 아니할 것
      • 1.1.1-트리클로로에탄은 0.1mg/를 넘지 아니할 것
      • 테트라클로로에틸렌은 0.01mg/를 넘지 아니할 것
      • 트리클로로에틸렌은 0.03mg/를 넘지 아니할 것
      • 디클로로메탄은 0.02mg/를 넘지 아니할 것
      • 벤젠은 0.01mg/를 넘지 아니할 것
      • 톨루엔은 0.7mg/를 넘지 아니할 것
      • 에틸벤젠은 0.3 mg/ 를 넘지 아니할 것
      • 크실렌은 0.5mg/를 넘지 아니할 것
      • 1.1-디클로로에틸렌 은 0.03mg/를 넘지 아니할 것
      • 사염화탄소는 0.002 mg/를 넘지 아니할 것
      • 1.2-디브로모-3- 클로로프로판은 0.003mg/ 를 넘지 아니할 것
    •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에 관한 기준(샘물·먹는 샘 물 및 먹는물 공동시설의 물의 경우에는 적용제외, 다항∼사항은 2004년 7월1부터 적용)
      • 잔류염소(유리잔류염소를 말한다)는 4.0mg/ 를 넘지 아니할 것
      • 총트리할로메탄 및 클로로포름은 각각 0.1mg/ , 0.08mg/ 를 넘지 아니할 것
      • 클로랄하이드레이트는 0.03mg/ 를 넘지 아니할 것
      • 디브로모아세토니트릴은 0.1mg/ 를 넘지 아니할 것
      • 디클로로아세토니트릴은 0.09mg/ 를 넘지 아니할 것
      • 트리클로로아세토니트릴은 0.004mg/ 를 넘지 아니할 것
      • 할로아세틱에시드(디클로로아세틱에시드와 트리클로로아세틱에시드의 합으로 한다)는 0.1mg/ 를 넘지 아니할 것
    • 심미적 영향물질에 관한 기준
      • 경도는 300mg/를 넘지 아니할 것. 다만, 샘물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과망간산칼륨소비량은 10mg/를 넘지 아니할 것
      • 냄새와 맛 은 소독으로 인한 냄새 와 맛 이외의 냄새와 맛이 있어 서는 아니될 것
      • 동은 1mg/ 를 넘지 아니할 것
      • 색도는 5도를 넘지 아니 할 것
      • 세제(음이온계면활성제)는 0.5mg/를 넘지 아니할 것. 다 만, 샘물 및 먹는샘물의 경우에는 검출되지 아니할 것
      • 수소이온농도는 pH 5.8 내지 8.5이어 야 할 것
      • 아연은 1mg/를 넘지 아니할 것
      • 염소이온은 250mg/를 넘지 아니할 것
      • 증발잔류물은 500mg/를 넘지 아니 할 것. 다만, 샘물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먹는샘물의 경우에는 미네랄 등 무 해성분 을 제 외한 증발잔류물이 500mg/를 넘지 아니할 것
      • 철 및 망간은 각각 0.3mg/를 넘지 아니할 것. 다만, 샘물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 한다.
      • 탁도는 1NTU(Nephelometric Turbidity Unit)를 넘지 아니할 것. 다만, 광역상수도 및 지방상수도의 수돗물의 경우에는 제6호의 정수처리에 관한 기준에서 정하는 기준을 적용하고, 기타 수돗물의 경우에는 0.5NTU를 넘지 아니할 것
      • 황산이온은 200mg/를 넘지 아니할 것
      • 알루미늄은 0.2mg/를 넘지 아니할 것
  • 모호한 듯 하지만 미각적으로 맛있는 물이 건강에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있다.
  • 물맛은 첫째, 물 속에 녹아 있는 광물질에 따라서도 어느 정도 결정된다. 증류수 등 다른 성분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물은 그다지 단맛이 안 난다. 물맛을 좋게 하는 성분으로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규산 네 가지가 있다. 이들의 전해 농도가 100ppm 정도일 때 최적의 맛을 낸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도 지나치게 많으면 물맛을 앗아가는데, 칼슘이 너무 많이 들어 있으면 짠맛이 나고 마그네슘이 지나치면 쓴맛이 난다.
  • 둘째, 탄산이온과 용존산소 등은 물맛에 산뜻한 청량감을 주는데, 탄산 이온은 3~30ppm 정도, 용존산소는 5ppm 이상이 가장 맛이 좋다. 더운 물 에는 용존산소가 없으며 물을 차게 하여 마시면 용존산소량이 증가하면서 물맛이 좋아진다.
  • 셋째, 물 분자집단들이 크게 뭉쳐 있지 않고 잘게 균일하게 분포한 물 이 맛이 좋다. 분자집단의 크기는 물을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을 바꾸기 도 하지만 온도, 자력 등 물리적인 요소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분자집단 이 작은 물이 맛있는 까닭은 물분자의 크기가 미각세포 수용체의 크기와 거의 같게 돼 체내에 저항없이 수용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사람 들이 마시는 물을 조사한 결과 알칼리 이온수가 몸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 는데, 이 물은 분자집단이 다른 물에 비해 작다는 것이다.
  • 넷째, 물의 구조가 5각형인 것보다 6각형인 경우가 맛을 더해준다. 6각 형 구조의 물은 체내 산소의 순환을 도와 세포에 활력소를 주고 노화를 방지해 준다고 알려져 있다. 좋은 물을 먹으려면 실온에서 5각형인 물구 조가 온도가 내려감에 따라 6각형으로 변화하는 원리를 이용해 온도가 섭 씨 8~10도 이하 상태로 마시면 된다.
  • 다섯째, 진정한 생수(지하수, 옹달샘 등)를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물이 나는 곳에서 바로 먹는 것이 제일 좋다. 이래야 물이 애초에 있던 조건의 변화로 화학적 반응이 야기되거나 세균번식의 위험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날라다 먹을 경우에는 꼭 온도를 섭씨 10도 이하 에서 보관해야 하며 공기와의 접촉을 적게 해 물의 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또한 24시간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
  • 여섯째, 샘물은 강우량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특히 가물었을 때도 꾸준하게 나오는 샘물로서 수온의 변화가 없는 물이 맛도 좋고 수질 도 좋다.
  • 일곱째, 물이 아무리 좋고 맛있어도 수인성 전염병(장티푸스, 이질, 간 염), 대장균, 유기화합물, 트리할로메탄, 유해중금속 등에 오염당했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잔류염소가 0.2pp m 정도로 염소냄새가 나면, 안전지표로 일단 안심하고 음용하여도 된다고 본다.
  • 수돗물의 경우 수인성 전염병균이나 유기화합물, 유해중금속, 트리 할로메탄 등은 섭씨 100도에서 15분간 끓이면 제거된다. 특히 어떤 물이 든 보리·결명자·오미자차 등으로 끓이면 중금속과 트리할로메탄 등이 제거된다고 알려져 있다.
  •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