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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이들의 횡포 퍼뜨려주세요.

작성자
서춘희
작성일
2017-09-15 13:54
조회
255

  1. 영덕군과 자유한국당의 영덕군수가 지역의 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한 것에 대해 강자가 약자를 상대로 고소한 것은 언론탄압이 아니냐?는 합리적 의혹을 제기한 것에 앙심을 품고 군수의 친구들인지 딸랑이인지 김아무개가 밴드에서 저를 강퇴를 시키는 치졸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군수의 친구 이기보다 딸랑이.충견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국민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행정이나 공무원들의 잘못에 대해 비판 해야 하고 비판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에도 그들은 떼지어 다니며 군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고 온갖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의 행실이 충견 같아 충견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 했을 뿐이고 그런데 여기가 북한도 아닌데 언어 선택 조차도 감시를 하여 그런 언어는 쓰지 말라는둥 맘대로 남의 글을 삭제 하는 횡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덕군의 공무원들의 간뎅이가 배밖으로 나온겁니까? 언론이 행정이나 공무원에 대해 아무런 비판 없이 그들의 입맛에 맞는 글만 쓴다는 자체가 썪은 사회라는 인증 입니다. 옛날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프랑스와 독일이 가장 먼저 처단 한 부류가 나치에 부역한 언론사와 기자들 이였습니다.

권력기관이나 권력자의 입맛에 맞는 기사만 써대는 언론은 더이상 언론도 기자도 아닌 그냥 쓰레기들인 것입니다. (앞으로 타당한 이유 없이 나의 글을 맘대로 삭제하면 내가 권리침해.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