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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경.검찰은 사건 은폐 조작을 중단하라

작성자
서춘희
작성일
2017-09-28 15:22
조회
1007

 


영덕군 공무원들의 청렴도가 대한민국 최하위라는 소리는 익히 들어서 잘 아는 사실이지만 썪어도 썪어도 영덕의 경.검찰 만큼 이정도로 썪은 공권력을 본적이 없습니다. 영덕의 경.검찰은 경.검찰이 아니라 개찰 입니까?

본인은 영덕핵발전소반대ᆢ라는 단체에 전대표 손아무개(신부)사무국장 박아무개(시민활동)가 2015.7.27 단체설립후 지금까지 단한차례도 후원금 모금내역에 대해 회원들에게 공개한 사실이 없고 2015년 연말 회계감사까지 거부하여 당시 단체의 감사였던 본인이 2016.3월 영덕경찰서에 업무상횡령 등으로 고소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당시 담당수사관은 압수수색을 하면 다 나온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외압이 들어왔는지 영덕경찰서에서는  후원계좌의 전체 수입금조차도 조사하지 않았고 피의자들이 단순 발표한 4,000여만원을 공식화하였고 또한 피의자들은 전체후원금이 얼마인지 알수없도록 후원금 접수장부 조차 작성하지 않고 증거를 인멸하였습니다.

또한 피의자들이 발표한 총지출3,800만원에 대한 지출을 증빙할 영수증은 대부분 피의자들이 임의 작성한 위조된 영수증 이였습니다. 그런데도 검사는 위조된 영수증으로 고소인에게 고소취하를 하지 않으면 무고죄가 될수 있다고 협박하였습니다.

그래서 고소인은 이사건으로 무고죄가 되면 우리집안의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 하겠다고 했으며 고소 취하는 없다.고 했습니다.

         검사의 혐의 없음.처분에 대한 의혹

1.피의자들은 기부금품의 모집및 사용에 관한법률 제14조 제2항 공개의 의무를 위반했고 제7조 제2항 기부금 접수장부를 작성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법률위반입니다. 그 외에도 기부금품법 5~6개항목을 위반 했습니다.

2 당시 담당수사관의 압수수색을 막은자는 누구이며 영덕군에 그런 외압을 넣을수 있는 자는 과연 몇마리가 될까요?

3.피의자들이 발표한 총후원금 4,000 여만원에는 보증금500만원과 10개월치 월세450만원은 상정하지도 않은 금액이며 이돈 950만원의 출처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이돈의 주인이 이사건에 외압을 넣고 있는 자인 것입니까?

4.고소인이 항고 했을 때는 검사의 눈에 저승사자가 보였는지 피의자와 말을 맞춘 듯 똑같은 거짓말을 하여 항고를 기각 시켰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고스톱을 짜고 쳤다는 명백한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5.영덕의 검찰은 왜 후원계좌의 총수입금 조차도 조사하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마음껏 해쳐 드시라는 뜻아니겠습니까?

당국의 이런 통큰 협조에 힘입어 피의자들은 2017.3월에도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그 재정보고에 상정하지 않았던 보증금 500만원을 집행부 몇명이 공모하여 일반회원들 에게는 보증금 500만원이 전대표 손아무개의 개인돈 이라는 거짓말을 하고 횡령한 것으로 추정되어 2017.4.19 본인과 회원들이 함께 추가고소를 하였습니다.

고소이후 고소인이 작년고소때 참고인으로 나가 허위 진술을 한 자에게 사실대로 얘기하면 선처해 줄수 있다고 했는데 수사관이 이것을 못하게 방해를 했습니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싶지 않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수사관의 사고가 이정도면 지나가던 개가 나도 그렇게는 살지 않는다.고 할 만한 일 아닙니까?

추가 고소후 밝혀진 혐의 외에도 피의자들은 공식후원계좌가 아닌 비자금계좌로 보이는 계좌 두개를 사용하면서 후원금을 횡령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작년에 혐의 없음.이라? 혐의가 없는 것이 아니라 혐의를 보지 않음이 맞지 않을까요?

피의자들이나 본인은 행정에 반하는 일을 했는데도 왜 행정에서는 왜 이렇게 이들을 적극 보호 해줄까요? 왜? 혹시 이들은 반대의 탈을 쓰고 행정이 원하는 일을 한 것이 아닌가? 라는 합리적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지요? 했다고 하면 잡혀갈까봐?ㅋ

본인이 이사건을 공개 하는것은 많은 군민들께서 많은 후원을 하신 것으로 사료 되어 군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공개 하였으며 이싯점에서 피의자들은 과연 반핵활동을 한것이 맞는지 다시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입니다.

또한 어떤자의 압력인지 어제 까지만 해도 이사건을ㄱ신문사에서 기사화 하겠다던 신문사가 오늘 말을 바꿨습니다.

전임군수의 비리도 기사화한 신문사가 이사건을 겁낸다? 왜?

이기사를 막은 그 자가 전임 군수의 목을 칠수 있는 자라는 뜻 아니겠습니까?ㅋ

이것은 언론 탄압 일까요? 아니면 신문사에서 알아서 기었을까요?ㅋ 그것은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이사건은 현재 진행중이며 명백하게 혐의가 밝혀질수 있도록 군민여러분들 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호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