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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 머슴들은 자신들의 탐욕을 왜 정부탓으로 돌리나?

작성자
서춘희
작성일
2017-12-09 22:03
조회
609

아니 아무리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하지만 자신들의 탐욕을 정부에게 떠넘기는 식은 보기 민망하다.

2017.12.8자 고향신문을 보면 영덕군 자율신청기금 일단 집행한다.는 기사가 신문의 1면을 장식하는데 그 이유가  "원전 백지화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했기 때문에 이미 지원된 자금은 영덕군이 사용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는 기사

말이냐 방귀냐?                                                          원전 백지화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그 공약을 믿고 국민들이 선출했고 대통령은 공약을 이행 하는 것인데 칭찬은 못할 망정 거기다 정부의 일방적 결정 이라서 집행한다.는 개소리나 하고 자빠진 영덕군의 머슴들 한심 하기 짝이 없지 않은가?

영덕에 원전을 짓지 못하게 된것이 한이 되기라도 하는건 아니냐? 라는 합리적의혹.

"나는 찌질이다."  라고 외치는 것이나 다를 바 없고 이 또한 군민들을 우습게 보는 것으로 봐야 하는것 아닐까요?

내가 알기로는 지원금 380억원은 원전을 짓겠다는  조건으로 내려온 것으로 아는데 만약 이번 집행이 차후에 영덕의 원전반대에 발목을 잡게 된다면 그돈을 집행한 자 들은 원전 돔안에 묻어버려야 될것임.

군민들이 명심 하셔야 할 것은 현재 영덕군의 머슴들은 대부분이 원전찬성론자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내년 지방선거때 참고 하셔서 원전을 반대하시는 분들은 투표때 영덕에 원전건설을 자신의 모가지를 걸고 막겠다는 머슴을 뽑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그 신문에는 원전개발 예정지역 이였던 곳의 지주연합회에서 집회 하는 것을 기사화 했던데 이기사도 지주연합회인지 투기꾼 연합회인지 아니면 영덕에 제발 핵을 놔달라고 하는 핵구걸파 연합인지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들이 언제부터 원전개발 예정지역의 주민이 됐는지는 아주 중요한 사안 아니겠습니까?ㅋ

만약 투기를 목적으로 지주가된 것이라면 그것을 국가가 보상해 줘야 한다면 그것 또한 우리 국민들의 혈세 인데 국민들이 가만 놔두면 안되겠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