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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원사업과 봉(빠른 해결을 바랍니다.)

작성자
이병환
작성일
2017-12-29 09:59
조회
520

내가 사는 창수면 오촌리 317-9 뒤에 포장을 할려니 지주가 땅을 헌납하지 않아서 내가 지주명의로 경계측량을 한후 포장은 했다. 경계측량을 하는데 살돈 300,300원 당초에는 인근에 사는 사람이 포장하는데 들어 가는 경비는 보상을 해 주겠다고 했으나, 경계측량을 해서 헌납을 못하겠다는 토지를 비켜서 포장을 할 때는 벌써 경비를 주겠다던 사람은 이사를 간 후였다. 

그런데 내가 텃밭을 관리하면서 30만원의 세를 주고 있는 집이 있는데, 이 집의 담장을 공사를 하면서 훼손을 하여 담장이 넘어질 지경이 됨으로, 영덕군에 연락을 해서 시공업자를 찾아 내어 연락을 했더니, 임시조치로 아래 사진과 같이 담장을 고여 놓았으나, 금방이라도 넘어 질 것 같아서 담장을 더 보강해 달라고 했더니, 시공업자가 금방조치를 취할 것 같았으나, 그간 내가 경운기 사고로 고관절 3군데가 부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던 관계로 독촉을 하지 않아서 인지 아직도 고쳐 놓지 않았다. 

시공업자가 처음 임시조치로 담장을 고여 놓고 간후, 바쁘다면 내가 사람을 시켜 고치고 인건비를 청구하겠다고도 했으나, 자기들이 인근에 사업을 할 때 보강을 해 주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2017년도 저물어 가는데 아직도 고치지 않았고, 어제 전화를 해 보니 전화도 받지 않아, 아픈 몸을 이끌고 이장에게 가니. 이장도 집에 있는 것 같은데 불러도 대답이 없다. 이래서 군청 홈피라도 오랜만에 방문을 해서 여론 광장에 글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