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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사랑 상품권 이 지역에 주는 엉향

작성자
김동길
작성일
2018-01-06 18:42
조회
428

영덕사랑  상품권이 발매 되면 생활에  미칠

부분들을  가상으로   꾸며 봤습니다

 

 

커피점을  하는   나는  요즘 조금은 

바쁜일상 을  보내고  있다.

기차가 하루 7번  왕복 14번의  운행으로

지역에서  기차를 이용 하는 관광객들이

대중 교통을  이용 하면서  커피점을 이용

하는 빈도 도 늘었지만 

그것보다  영덕사랑 상품권의 

효과로 지역손님들이  많이 늘어난 추세다

공무원 들의 영덕 사랑 상품권 사용이

낙수물이 되어 지역에  뿌려지고 

그 영덕사랑 상품권  가맹점  사장님들도

그상품권  재사용으로  지역경기  부양에 

많은 도움을  주는 정책이다.

가맹점 을  먼저 신청 하고

새마을 경제과 에서 주는 가맹점  표지를 

매장  잘보이는곳에 붙였더니  

초기에  신청한 가맹점이 많지 않아

이용 하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많고

진짜 사용 한지  궁금해서  호기심에 

사용 하는분들 까지  그 효과에   웃음을 

짓는다.

초기에 출시  기념으로 5프로 할인이 적용

되어  구매한 영덕사랑 상품권은

지역에서 유용하게 사용 하고 있어서

또다른 즐거움을준다

커피점에서도 4000원 짜리  커피를 사고

5000원 짜리 상품권을  낼때는  

1000원을 현금으로 내주지만

3000원 짜리 커피를  마시면  

70프로에 해당 하지 않아서

현금으로 거슬러주기 힘든 상황 이라

2000원 도 발매 했어면  하지만

발행 비용 문제로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손님들 중에 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꿔달라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전반적 으로  지역 골목 상권을 

살리는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오늘은  수북히 모아진   상품권 

그리고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하고 새마을 경제과로 향한다.

이렇게  모아진  수익은 통장을 따로

만들어  종자돈을  만들기 위한  희망에 

부푼 발걸음은  어느때  보다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