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여론광장 게시판은 군민의 글과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상업성광고, 정치적 목적 게시물, 특정단체나 개인의 명예훼손 게시물, 음란물 등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게시물 게시자는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 될 수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는 내용만 게시하시기 바랍니다.

잘못 들어선 길은 없다

작성자
서춘희
작성일
2018-01-17 22:56
조회
429

               잘못 들어선 길은 없다. 

                                         박  노  해

        길을 잘못 들어 섰다고 

      슬퍼 하지 마라 포기 하지 마라.

삶에서 잘못 들어선 길이란 없으니 

             온 하늘이 새의 길이듯

        삶이 온통 사람의 길이니

             모든 새로운 길이 다

         잘못 들어선 발길에서 찾아 졌으니

             때로는 잘못 들어선 어둠 속에서

             끝내 자신이 찾는 빛나는 길 하나

        캄캄한 어둠 만큼 밝아 오는 것이니.

 

시인은 잘못 들어선 길은 없다고 슬퍼 하거나 포기 하지 마라고 했지만 나는 잘못된 도전 또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같은 뜻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내가 만약 부정부패 척결에 도전 하는 것을 포기하고

검사나 수사관들을 고소나 징계청원을 하지 않았다면 영원히 묻히고 넘어 갔을 그 자들의 사건은폐.조작들이 새록새록 밝혀지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 자들은 피의자들의 소설 같은 거짓말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것도 모자라 수사의견에는 고소인의 진술까지도 왜곡하여 기재 하고 거기에 맞는 맞춤 수사로 사건을 조작 했습니다.

요즘 그 자들중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치는 한마리를 보면 잡아서 소금 뿌려 놓은 미꾸라지를 보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