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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D-100

작성자
김동길
작성일
2018-03-05 12:00
조회
410

비만 내리는게 아니라
강풍을 동반한 비구름은
조금의 불편함은 따르지만
봄을 준비하고 농사를 시작하고
새생명을 싹틔워야할 대지에
자양분을 공급하는 금비 라고 말 하면
입만 아플것같고
건조주의보로 산불을 예방 하는 효력과
주말에 휴식모드의 몸을
저속모드로 전환해서
비바람을 핑게로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구실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존재같습니다.

 

오늘은 6.13 선거
D-100입니다.
지방선거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차분히 준비하셔서 좋은결과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우리 유권자들은
앞으로 지방분권 개헌을 하게 되면 광역이든 기초든 단체장의 권한은 더 커질 것입니다
지금처럼 중앙정부나 정치인들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단체장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과 집행할 수 있는 예산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다.
예산집행 이 많아 지면 그에 따른 비리들도 눈에띄게 늘어날수 있습니다
이는 후보들이 내놓는 정책과 공약을 더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후보자의 도덕성과 기회주의자들
잘판단해서 투표 해야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저 좋은 게 좋은 ‘착한 민심’은
좋은쪽으로 되돌려주는게 없는게
정치 입니다.
내편 내선거운동원 과 반대편 이라는
이분적 사고는 지역을 더욱더 분열과
도태로 빠뜨립니다.
영덕은 다윈의 진화론에 나오는
갈라파고스섬의 이구아나 처럼
고립되어있어 모두가 자기의 사상과신념들이 확고 합니다.
무식한사람이 신념이 생기면
위험하고 말이 통하지 않아서
그중재의 역활이 술이 대신 개입해야할
만큼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영덕의 경제를 살린다는건
불가능해졌습니다.
차라리 의식수준을 높이고
새로 짓는 보건소의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교육기금 같은 부분은 모아서 통장에
찍여 있는 금액에 만족하며 우리가 잘하고
있네
이돈을 어떻게 모았는데
라며 은행들이 그돈을 갖고 고금리 이자를
받는 데 기여하기보다
지역 학생들 교육환경의 인프라를 구축해서
농어촌정형의 최강 지역으로 만들어보려는
노력을 한번이라도 했어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몇몇모사꾼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여론을 안들어
그프래임 안에 상대편을 가둬버리는
전략이 먹혔다면
요즘은 저같은 나부랭이도
글을 쓰고 그글에 공감을 얻는
일인 미디어 시대가 열였읍니다.
이제 민심은
누구라도 돌을 던질 수 있는 ‘까칠한 민심’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발동되길 바란다. 또 무엇보다 민심을 가장 무서워하는 인물이 단체장으로 당선되길 바란다. 
전 항상 돌을 준비 하고 던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