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게시판은 일상 생활주변의 선행과 미담사례의 주인공을 군민 서로가 발굴 격려하여 칭찬하고 화합하여 아름다운 영덕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게시판입니다. 상업성광고, 정치적 목적 게시물, 특정단체나 개인의 명예훼손 게시물, 음란물 등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게시물 게시자는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 될 수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는 내용만 게시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공상규
작성일
2017-07-14 16:48
조회
402

잇발이 여문것을 씹으면 시큼거리고 견딜만큼 불편하여

풍문에 스켈링을 하면 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스켈링을 2년전에 헀기에

(1년에 1회식 당년 7/1~후년 6/30)이틀전 영덕군 보건소에 예약을 하고

별 기대감 없이 "한번 받아나 보자" 라는 맘에 가볍게 들렸다.

선생님은 미모의  여자분이시라서(권**) 위선 드러륵 소리에 대한 두려움은 덜하다.

상태를 설명드리고 누웠는데 위선 텃치부터가 부드러운 느낌이다.(^*^)

여성 때문 이라기보담 한동작 한동작이 조심 조심 모르긴 해도

능숙함에서 기인한 부드러움 이랄까?

세세히 구석 구석 얼마나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작업을 하시고

중간 중간 이상부위를 친절하게 설명도 해 주시는데 나에게 신뢰감을 안겨 주시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다. 말 몇마디와 작업과정의 조심성으로

상대에게 신뢰를 준다는건 쉬운 일이 아닐진데

나는 그분에게서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의 진실성을 보았다..

진료를 다 끝내고 차후의 진료방향,  진료 해야 할 분야등을 상세히 일러 주시는 그분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분을  군 보건소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건 우리 군민의 복이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