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군은 태백의 지맥으로 신비스런 팔각산과 칠보산, 옥계계곡 등 명산 절경과 동해안 64㎞의 물맑고 바다푸른 청정해역이 어우러져 있는 축복의 땅입니다. 가는 곳마다 일출을 볼 수 있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관광 자원과 자랑스런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으며 순박한 민심과 아름다운 전설이 서려있고 대게, 복숭아를 비롯 한 특산물이 풍요로운 고장입니다. 우리 영덕군은 찬란한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키면서 민선자치의 시작과 함께 21세기 동해안 시대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하루하루 새로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영덕에서의 관광이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도록 간직되시기를 바라며, 변화하는 영덕을 다시 한번 찾아 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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