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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출근길부터 ‘청렴’... 신뢰받는 공직문화 앞장영덕군, 출근길부터 ‘청렴’... 신뢰받는 공직문화 앞장 -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청렴 영덕’ 실현 의지 다져 - 영덕군은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16일 군청 본관 현관에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담당 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출근길 직원들을 맞이했으며,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청렴 영덕’을 만들기 위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출근길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청렴 메시지를 전달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덕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자 군정 발전의 기본 토대”라며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청렴 영덕’을 실현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영덕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6-09-16 -
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4년 복지 청사진 점검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4년 복지 청사진 점검 - 초고령사회 현장 의견 수렴해 지역 맞춤 중장기 복지계획 수립 - 영덕군은 지난 1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군 선정과 함께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심의회에 참석한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을 깊이 있게 토의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영덕군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중장기 계획이다. 영덕군은 복지 수요조사 결과 초고령·1인 가구·저소득 구조가 중첩된 지역 특성을 확인했으며, 가장 시급한 사회보장 분야로 노인돌봄, 일자리 욕구, 신체건강, 주거 욕구 순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돌봄 정책과 건강 보장을 중심으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을 세우고, 사회보장사업의 4개 추진전략에 따른 22개의 세부사업과 지역사회보장발전 5개 추진전략에 따른 22개의 세부과업을 수립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출된 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주민 욕구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영덕군의 복지정책 방향을 담은 중요한 청사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위원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9-16 -
영덕군, 결혼이주여성 대상 ‘집밥배우기’ 프로그램 운영영덕군, 결혼이주여성 대상 ‘집밥배우기’ 프로그램 운영 - 한국 음식 실습으로 결혼이주여성의 문화 적응 지원 - 영덕군은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 사회 조기 정착과 한국 음식문화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 가족센터 2층 조리실에서 ‘집밥배우기’ 프로그램의 첫 회차를 진행했다.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정원)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추석 명절 음식 만들기를 시작으로 지역의 특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한국 음식에 익숙하지 않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다양한 전통음식과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여성단체인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결혼이주여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 주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음식은 가족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장 친숙한 문화 중 하나”라며 “집밥배우기 사업이 한국의 음식문화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여성단체와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09-16 -
2026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 성료2026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 성료 -전국 공연예술 관계자 300여 명 영덕 찾아…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실질적 유통·매칭의 장 마련-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9월 14일 개최한 「2026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이 전국 문화예술기관 및 공연예술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6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은 경북문화관광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경지회가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사업으로, 공연예술단체와 문화예술기관 간 직접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수 공연콘텐츠의 유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작품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 대상별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주제를 다루는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예술단체를 대상으로는 작품의 유통과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문예회관 관계자들과는 지역 공연장의 역할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예술단체와 문예회관이 각자의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과제와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한편,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 공연장 운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역량강화와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아트마켓의 또 다른 특징은 현장에서 만들어진 만남을 실제 공연 유통으로 연결할 수 있는 후속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이다. 경북문화재단은 아트마켓과 연계해 총 3천만 원 규모의 공연 매칭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2개 경북지역 예술단체의 공연 성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형성된 기관과 예술단체 간 교류가 단순한 상담이나 작품 소개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공연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행사에는 경북지역뿐만 아니라 대구를 비롯한 타 지역 문화예술기관 관계자들이 델리게이트로 참여해 작품과 공연장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공연 유통을 중심으로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특히 지역의 예술단체들이 전국의 공연장 관계자들에게 직접 작품을 알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북의 우수 공연콘텐츠가 지역을 넘어 새로운 공연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넓혔다. 전국의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영덕을 직접 방문하는 대규모 교류 행사가 지역에서 개최됐다는 점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영덕을 찾은 타 지역 참가자들의 숙박과 식음, 지역 내 이동과 소비 등이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문화예술 행사가 외부 방문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이와 같은 전국 단위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방문을 넘어 외부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영덕과 새로운 관계를 맺고 다시 지역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공연과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을 방문하고 머무르는 관계인구를 확대하고, 이를 지역 관광과 소비로 연결함으로써 문화예술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공연예술 아트마켓의 중요한 역할은 좋은 작품과 공연장을 연결하고, 그 만남이 실제 공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형성된 관계가 일회성 네트워킹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연 계약과 지역 간 공연 유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후속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의 공연예술 관계자들이 영덕을 직접 찾아 지역에 머물며 교류하는 것 자체도 지역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에는 새로운 무대에 설 기회를, 문화예술기관에는 좋은 작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예술을 통한 외부 방문객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아트마켓을 통해 구축된 문화예술기관과 예술단체 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제 공연 성사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한편, 지역 공연예술 콘텐츠의 유통 확대와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 간 교류를 활성화해 영덕이 공연예술 유통과 교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09-15 -
영덕군, '2027 영덕 국가유산 야행'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영덕군, '2027 영덕 국가유산 야행'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 6년 연속 선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역사적 가치 재확인- 영덕군은 9월 11일(금) 국가유산청이 발표한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결과에서 ‘영덕 국가유산 야행’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영덕군은 2022년 첫 선정 이후 6년 연속 공모에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으로, 국가유산 집적지역을 거점으로 야간 특화 향유·체험 콘텐츠를 육성·지원하여 국가유산 가치를 확산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로 지역 문화·관광·경제 활성화에 동력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수십 개 지자체가 매년 경쟁하는 이 공모에서 6년 연속 선정된 것은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기획 역량이 지속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올해 개최된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은 3일간 6,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관람객 만족도와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운영 성과가 이번 공모 선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관내 주민들로 구성된 군민배우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는데, 재단이 마련한 무대를 통해 주민들이 영해장터거리의 밤을 채운 것으로, 지역 주민이 관람객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고장의 국가유산을 스스로 해석하고 전하는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7 영덕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영덕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단법인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구체적인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6년 연속 선정은 영해장터거리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주민·청년들이 함께 만들어온 야행의 힘이 이루어낸 결과라며”, “내년에도 더욱 알차고 몰입감 있는 야행으로 관람객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2026-09-15 -
영덕군, 추석 맞아 지역사회 나눔 손길 이어져영덕군, 추석 맞아 지역사회 나눔 손길 이어져 - 영남에너지서비스 라면·하나님의 교회 식료품 등 400만 원 상당 기탁 - 영덕군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기관·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4일 영남에너지서비스는 300만 원 상당의 라면 200박스를 영덕군에 기탁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같은 날 하나님의 교회는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계현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 물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순박 영덕부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남에너지서비스와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09-15 -
영덕군, 9월 토지분 재산세 32억 원 부과영덕군, 9월 토지분 재산세 32억 원 부과 - 6월 1일 현재 토지 소유자 대상, 이달 30일까지 납부 당부 - 영덕군은 9월 토지분 재산세 3만 1,910건, 32억 원을 부과하고 지난 10일 우편·전자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번 토지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의 대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6월 1일 이후에 토지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 보유 기간에 관계없이 전 소유자가 올해 재산세 납세의무자가 된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재산세는 금융기관 방문 납부 이외에도 계좌이체(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등), ARS(142-211), 금융기관 모바일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재산세 납부와 고지서 재발급 등 관련 문의는 영덕군 재무과(☎054-730-6108)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 재무팀(민원팀)으로 하면 된다. 엄재희 재무과장은 “이번 달에는 추석 연휴가 있는 만큼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재산세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2026-09-15 -
영덕군, 추석맞이 ‘우리가족 돌봄 살피기’ 집중발굴기간 운영영덕군, 추석맞이 ‘우리가족 돌봄 살피기’ 집중발굴기간 운영 - 가족·이웃의 관심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 영덕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관심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통합돌봄 대상자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발굴은 명절을 계기로 가족과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찾아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65세 미만의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방문진료 ▲가사·식사·이동 지원 ▲목욕 ▲이·미용 등 위생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이다. 군은 9개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전통시장 통합돌봄 캠페인 등을 통해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발견하면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영덕군은 이번 집중 발굴 기간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하고,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2026-09-15 -
영덕군, 5등급 조기폐차 추가 지원사업 시행영덕군, 5등급 조기폐차 추가 지원사업 시행 - 5등급 조기폐차 37대 선착순 접수 - 영덕군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5등급 조기폐차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차량 약 33대와 건설기계 약 4대 등 총 3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엔진 형식이 Euro-3인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다. 지원 대상 차량과 건설기계는 영덕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며,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최종 소유 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선정 통보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폐차한 후 보조금 지급청구서를 영덕군 환경위생과에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 접수, 영덕군 환경위생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영덕군 환경위생과(☎054-730-6559)로 문의하면 된다. 오동규 환경위생과장은 “5등급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고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지원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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