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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영해향교 추계 석전대제 봉행… 선현의 가르침 되새겨영덕·영해향교 추계 석전대제 봉행… 선현의 가르침 되새겨 - 지역 유림 등 60여 명 참석… 조주홍 영덕군수, 영덕향교 초헌관 맡아 - 영덕향교(전교 신의호)와 영해향교(전교 박삼락)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각 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계 석전대제(釋奠大祭)를 봉행했다. 영덕향교에서는 조주홍 영덕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신성화 유림이 아헌관을, 김점태 유림이 종헌관으로 참여해 의식을 진행했다. 제례는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전통 예법에 따라 의식을 거행하며 선현들의 학문과 덕행을 기렸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현의 학덕을 기리는 전통 유교 제례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거행되며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영덕향교와 영해향교는 매년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지역의 전통 유교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오랜 세월 지역의 전통을 지켜온 유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향교가 선현의 가르침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공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26-09-21 -
영덕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서 축구·배구 군부 3위영덕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서 축구·배구 군부 3위 - 두 종목 나란히 입상… 생활체육 동호인 기량 발휘하며 화합 다져 - 영덕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영덕군 선수단이 축구와 배구 종목에서 각각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안동시체육회, 예천군·예천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종목별 기량을 겨루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에 여러 종목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전통적인 강세를 이어온 축구 종목에서는 탄탄한 조직력과 투지를 바탕으로 군부 종합 3위에 올랐으며, 배구 종목에서도 선수 간 팀워크를 발휘해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대회 기간 영덕군 선수단은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치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경기장을 찾은 군민들도 열띤 응원으로 선수단에 힘을 보태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영덕군의 명예를 드높여준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동호인 지원 사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2026-09-21 -
작은 소비가 이웃 위한 나눔으로… 강구면 지사협, ‘사랑나눔 알뜰DAY’ 성료작은 소비가 이웃 위한 나눔으로… 강구면 지사협, ‘사랑나눔 알뜰DAY’ 성료 - 주민·기관·단체 함께한 나눔 장터… 수익금은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활용 - 영덕군 강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남항모, 민간위원장 강수전)는 지난 18일 강구건강활력센터 일원에서 ‘제8회 사랑나눔 알뜰DAY’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물품과 먹거리를 구입하며 이웃돕기에 참여하는 나눔 장터로, 행사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기관·단체와 협의체 위원들은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농·수산물과 식품류 등을 판매하는 알뜰장터와 홍보 부스를 운영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 지역 나눔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요 내빈들은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물품을 구입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도 물품과 먹거리를 구입하며 ‘단순한 소비가 아닌 나눔이 시작되는 장터’라는 행사의 취지를 실천했다. 행사 수익금은 영덕복지재단에 지정기탁해 내년도 강구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그동안 알뜰DAY 수익금으로 주거환경개선, 장수사진 촬영, 겨울이불 지원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강수전 민간위원장은 “행사를 위해 물품과 재능을 보태주시고 부스 운영에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작은 소비와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구면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주민과 기관·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사랑나눔 알뜰DAY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모인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9-21 -
강구항에 새 길 열린다… 영덕군, ‘강구해상대교’ 22일 개통강구항에 새 길 열린다… 영덕군, ‘강구해상대교’ 22일 개통 - 국지도 20호선 해안 단절구간 연결, 교통량 분산·관광 활력 기대 - - 강구리~삼사리 1.5km 연결, 해파랑공원~삼사해상공원 이동시간 12분→5분 - 영덕군은 강구면 강구4리와 삼사리를 잇는 강구해상대교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강구해상대교는 경상북도가 지난 2021년 11월 착공해 4년 10개월 동안 추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516억 원이 투입됐다. 강구4리에서 삼사리까지 총연장 1.5km, 폭 13m의 왕복 2차로로 조성됐으며, 이 가운데 해상교량은 527m다. 강구항을 가로질러 영덕대게거리와 삼사해상공원 일대를 연결한다. 강구항 일대는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이후 방문객이 늘면서 주말과 대게철을 중심으로 차량 정체가 반복돼 왔다.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1만 대가 넘는 차량이 몰리고 국도 7호선과 해안도로에 통행이 집중돼 주민과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강구해상대교 개통으로 강구항을 오가는 차량의 이동 경로가 다양해져 일대 교통 혼잡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영덕 해파랑공원에서 삼사해상공원까지 이동거리는 기존 3.6km에서 2.6km로 줄고, 이동시간도 약 12분에서 5분으로 단축된다. 이에 따라 영덕대게거리와 삼사해상공원 등 강구항 주변 관광지를 오가는 이동도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강구해상대교는 주경간을 117m로 설계해 해상에 설치되는 교각 수를 줄였으며, 교량에는 동해와 강구항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공간과 야간 조명, 상징 조형물도 마련됐다. 한국강구조학회로부터 구조적 완성도와 주변 환경을 고려한 설계를 인정받아 ‘2026년 올해의 강구조물’로 선정됐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강구해상대교 개통으로 강구와 삼사를 잇는 새로운 이동축이 마련돼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동 선택지가 한층 넓어졌다”며 “개통 이후에도 교통 흐름과 시설 상태를 꼼꼼히 살펴 주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26-09-18 -
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 ‘2026년 영덕 송이장터’ 21일 개장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 ‘2026년 영덕 송이장터’ 21일 개장 - 영덕·영해 2곳서 11월 1일까지… 생산자·소비자 직거래로 임업인 판로 확대 - 영덕군은 가을철 대표 특산물인 영덕 송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임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42일간 ‘2026년 영덕 송이장터’를 운영한다. 송이장터는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영덕읍과 영해면 2곳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올해 영덕장터는 기존 영덕군민운동장에서 남산1리마을회관 앞(영덕읍 남산리 249)으로 장소를 옮겨 접근성을 개선했다. 영해장터는 예년과 동일하게 영해휴게소 야외판매장(영해면 동해대로 6568)에서 운영된다. 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기록한 영덕은 국내 대표적인 송이 산지로, 영덕 송이는 청정 산림의 기운과 동해의 해풍을 머금고 자라 특유의 깊은 향과 쫄깃한 육질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번 장터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고품질 송이를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장터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림을 지켜온 지역 임업인들의 판로를 확보하고 영덕 임산물의 우수한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영덕 송이는 우리 군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 임업인들의 자부심”이라며, “새롭게 이전한 남산1리 장터와 영해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이 명품 영덕 송이의 맛과 향을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09-18 -
영덕 수산물 활용 제품 사업화 본격화… 지역기업에 기술·레시피 이전영덕 수산물 활용 제품 사업화 본격화… 지역기업에 기술·레시피 이전 - 지역기업 3곳에 특허기술·가공 레시피 이전… 제품 개발·사업화 지원 - 영덕군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 식품기업 3곳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식품 기술 이전을 위한 산·학·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 수산물을 활용해 센터에서 개발한 수산가공식품 기술과 레시피를 지역 식품기업에 이전해 연구 성과를 실제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전되는 기술과 레시피는 기업별 특성에 맞춰 제공된다. 더씨스토리에는 영덕군이 보유한 ‘대게어묵통조림 및 그 제조방법’ 특허 기술을 이전하고, 건강정과 과편당에는 수산물을 활용한 강정과 전병 레시피 노하우를 각각 이전한다. 영덕군은 이번 기술 이전을 통해 지역기업이 영덕 수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수산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전된 기술이 실제 제품 생산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이전 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근우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장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수산식품 개발과 기술 이전,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업들이 실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 이전을 계기로 지역기업들이 영덕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 수산자원이 새로운 식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2026-09-18 -
영덕군, 추석맞이 지역 농특산물 10% 할인 판매영덕군, 추석맞이 지역 농특산물 10% 할인 판매 -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북영덕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특별행사 - 영덕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영해휴게소 내 북영덕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추석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직매장을 찾는 지역 주민과 귀성객,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영덕군에서 생산되는 로컬푸드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사과와 채소류 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명절을 앞두고 지역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영덕군은 추석 이후 제철을 맞은 영덕사과 특별 판매와 판촉 행사를 마련해 지역 대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과 귀성객들이 영덕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부담 없이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지역 농산물의 소비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26-09-17 -
영덕군, 슬레이트 처리·지붕개량 지원사업 추가 접수영덕군, 슬레이트 처리·지붕개량 지원사업 추가 접수 - 사업비 소진 시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 영덕군은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 사업계획 물량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85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13동, 지붕개량 11동이며, 8월 말 기준 주택 6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8동을 추진했다. 영덕군은 남은 사업비를 활용해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처리의 경우 1동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는 면적 200㎡ 이하까지이며, 지붕개량은 1동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주택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과 지붕개량비 1동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상한금액이나 지원면적을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 또는 비주택의 슬레이트 처리와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로,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추가 신청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희망자는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확인한 뒤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사업비 잔액을 활용해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추가 지원하는 만큼 필요한 군민께서는 사업비가 소진되기 전에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26-09-17 -
“올겨울 독감 예방, 미리 준비하세요” 영덕군, 동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올겨울 독감 예방, 미리 준비하세요” 영덕군, 동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 임신부·어린이는 9월부터, 어르신은 10월부터 순차 접종 - 영덕군은 동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을 추진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특히 올해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기존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로 확대돼 더 많은 어린이가 무료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임신부와 어린이는 9월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어린이는 1회·2회 접종 대상 구분 없이 모두 이날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접종은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위탁의료기관에서는 10월 6일부터, 영덕군보건소에서는 10월 26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에서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어 가까운 의료기관을 선택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영덕군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국가예방접종 대상에 해당하는 군민께서는 대상별 접종 일정을 확인하고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아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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