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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강구재가복지센터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임희수
작성일
2021-11-22 14:17
조회
278
안녕하세요. 저는 임 성자 도자의 손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할아버지 담당이신 요양사 선생님 김선희 선생님께서 저희 할아버지께 너무 잘해주셔서 이 자리를 비롯하여 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저희 할아버지께서는 올해 86세로 노인성 치매가 오셔 3년 전에 100세 강구재가복지센터에 입소하실 수 있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김선희 선생님께서 담당해오시고 계신데 할아버지께서는 입이 닳도록 김선희선생님을 칭찬하셔서 가끔 일을 쉴 때 내려오면 선생님께서 저희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할아버지와 함께 챙겨주셨습니다. 뉴스에 보면 일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잠깐 시간때우기로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희 할아버지 담당이신 김선희 선생님께서는  2시간 담당이신데 잠깐의 쉬는 시간도 없이 할아버지께 인지 프로그램 중에 어려운 것은 도와주시고 그 시간에 청소를 하시거나 반찬을 만드는 등 2시간 동안을 쪼개서 한꺼번에 일을 하시고 돌아가십니다. 항상 오실 때 반갑게 인사하시며 할아버지 안부를 여쭤보시고 불편한 곳이 있으시면 바로 병원을 함께 가주시며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본인한테 전화를 달라며 신신당부를 해주시는 모습에 저희 가족들은 김선희선생님 덕분에 안심을 하고 코로나 시국에 찾아뵙지 못하여 걱정이 많았지만 각자 본인 일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선생님 김현미 선생님께서도 자주 집에 방문하여 할아버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확인해주셔서 저희는 더욱 믿고 100세 강구재가복지센터를 믿고 보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김선희 선생님과 김현미 선생님, 100세 강구재가복지센터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희 임성도 할아버지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00세 강구재가복지센터 번창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