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게시판은 일상 생활주변의 선행과 미담사례의 주인공을 군민 서로가 발굴 격려하여 칭찬하고 화합하여 아름다운 영덕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게시판입니다.
상업성광고, 정치적 목적 게시물, 특정단체나 개인의 명예훼손 게시물, 음란물 등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게시물 게시자는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 될 수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는 내용만 게시하시기 바랍니다.
.
소외된 이웃의 친구가 되어준 덕이대장 육승만주임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숙녀
작성일
2025-05-28 16:17
조회
286
저는 영덕읍에 사는 의료 수급자입니다.
저의 화장실 수조가 얼마전부터 계속 물이 새서 변기을 모두 갈아야 하는건 아닌지
걱정만 하고 있었습니다.
일반 개인 수리업자에게 물어보니 8만원~12만원의 수리비가 들어간다는 말에
당장 한푼이 아쉬운 저로썬 아깝고 속상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전에 수도꼭지와 화장실 배관의 누수되는걸 덕이대장에서 수리했던것이 생각나서
전화걸어 문의라도 해보자 싶어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전화을 걸으니 나의 설명을 차분히 다 들으시고 친절하고 간략하게 설명을 하시며 일단 현장을 보고 정확하게
말씀드리겠다는 답변을 듣고 내일 방문전 전화하고 들리겠다는 답을 듣게 되었습니다.
약속하신대로 오전에 제게 연락이 와서 집으로 안내해 드리니 현장을 보시고 한번 부품을 교체해
보겠다는 긍정적 대답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막상 변기 수조의 분리해보니 지저분하고 엉망이였는데 아무런 내색도 싫은 표정없이
물티슈로 닦아가며 모두 수리하고 정확하게 재배치 한뒤 제대로 수리가 됐는지 까지
확실하게 하시는 육승만 주임을 보며 너무도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저같이 작은이웃을 위해 웃음으로 밝게 대답하고 응대해주면서 문제을 해결해
주시는 덕이대장 육승만 주임님 때문에 오늘 하루가 참 기분좋은 시간으로 마무리 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한 덕이대장의 모든 근무자 님들과 육승만 주임님께서 더 많이 활성화되고 발전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육승만 주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