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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산불 피해 성금전달 및 피해마을 주민 원전유치 간절한 호소
작성자
김대성
작성일
2025-04-05 06:59
조회
665
지역출신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영덕군을 찾아 성금 5천만원을, 지역출신 사업가 신영덕풍력발전 화남그룹의 박몽용 회장께서 5천만원을 기부하였다고 합니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 거액을 기부해 주신 두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박몽용 회장님께서는 영덕발전을 위해서는 원자력을 영덕으로 유치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하며, 우리 군민들도 영덕군의 발전을 위해 원전유치에 군민들의 뜻을 한곳으로 모아 보았으면 합니다
이번 산불피해가 극심한 우리군의 석리와 노물리에서는 지난 2일 산불피해지역 점검차 방문한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한덕수)님에게 마을주민들은 “산불 때문에 마을이 몽땅타 실의에 빠져있는데 이참에 원전을 지어달라”고 간절히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영덕군수님은 아직도 중립을 지키고 있습니까?)
노물리와 석리는 이명박 정부때 천지원전 2기를 짓겠다고 고시했던 지역으로 문재인 정부들어서 탈원전 정책으로 무산되어서 주민들의 기대감이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산불로 석리마을은 주택 84채중 78채가, 노물리도 80%가 전소되었으며 한수원은 당시 고시예정지역을 19%가량 매입해 있다고 합니다.
이번 화마로 마을이 몽땅타 실의에 빠져있는 주민들의 희망은 오로지 원전유치를 호소하고 있으니 만큼 군수님께서는 영덕발전을 위해서 하루빨리 현명한 선택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