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맘 전합니다.
다사다난 (多事多難)이란 단어를 사전을 찾아 보니 "일이 많고 어려운 상황이 지속 되다"
라는 뜻으로, 여러가지 일이 겹치고 그 일이 모두 어려움과 고통이 동반 할 때 쓰는 표현으로서.
주로 어려운 상황이나 시기 고난이 많은 경우에 사용되는 표현 이랍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多事(다사)는 없어서는 아니 될 일들이지만 多難(다난)이란 단어가 꼭 많아 쓰여
저야 만 한해가 마무리 되는 것 인가에 난 동의를 하기 싫다.
각설하고 정치야 저네 들 이권 때문에 벌이는 일들이지만
지난해 말 제주 항공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에게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아울러 유족 여러분들 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는 내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 군이 군수 님을 비롯하여 모든 공무원들이 소신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으로 즐거운 맘이 상대적으로 많게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음에 고맙고, 또한
우리 군이 여러 부분 에서 우수한 성과를 평가 받은 것은 군민 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러운 일이다.
특히 삶의 기본이 되는 건강 관리에 대해서 종합적인 사업을 하는 보건 행정에 더욱 감사함을 전합니다.
나는 지난 해 말 경 부터 건강 증진 팀(?)에서 실시하는 효율적인 어르신 건강 관리를 지도 하는 혈당 ,몸무게, 혈압, 걷기 관리 프로 그램이 있어 참여를 하고 있는데, 모든 분들이 찾아 갔을 때나 , 전화를 주실 때나 항상 상냥한 미소로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해서 일부러 라도 찾아가고 싶고 전화를 받고 싶은 심정이라면 나더러 실 없는 노인네 랄까나? 특히 담당 하시는 직급은 모르지만 장연남 씨는 수시로 전화를 주어서 챙겨주시고 안내도 해주시는 열정은 나로 하여금 더욱 건강 관리에 열성을 다 하도록 해주는 원동력이시다. 물론 자기네 들의 할 일 이라고들 하시겠지만, 여러분들도 느낌 아시겠지만, 건성으로 하는지, 애정을 갖고 대하는지 판단이 들지요.
정말 애정을 바탕으로 관리를 해주신 장연남 씨 같은 공무원들이 계시기에 우리 삶은 더 좋아 질 것입니다.
다시 한번 항공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 의 명복을 삼가 빌며 작년 한해 고생하신 우리 군 공무원 분 들 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잘 좀 부탁 드립니다. 모두 건강 합시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