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원칙"과 가구당3억or1인당1억중에 주민동의,
1.보상금 목표가 3조이면 6조이상을 요구한다. 상대(정부)는 이사업이 그만큰 비 싼 대가를 요구되는 중대사안임을 각인 시킬수있다.
2.언제든 협상을 깰 준비를 하라. 정부측의 미혼적 자세에는 "원전백지화및 주민투표로 거부권 행사하겠다"는 강수를 두면 된다.
3지역언론과 주민여론을 이용해서 원전유치의 어려움을 정부측에 호소한다.
4.정부측에서"예산 문제나 타지역과 형평성 문제에 특정지역만 더 줄수 없다"고 할때 반박예시:형평성의 의문은 영덕은 대한민국의 최고의 지질구조 지역주민들의완전한수용성을 가지고 있는 지역인 만큼 다른 지역에서 우리영덕보다 더 좋은장소 지역주민들의 희생(수용성)이 있는데가 있으면 찿아보라고 한다. 한 40년 또 걸릴거라 해라. 울주군을 응급하면 울주군20만 울산120만 영덕3만 유사시 140만명 생명과 3만의목숨 산수 영역에서 접근하라고 한다.
5.정부측에서"이미 법적으로 정해진 가이드 라인이 있다"고 할때 대처 방안은 ##룰 브레이크(ruie breaker)법은 바꿀수 있는 것이며,특별법 그 자체 존재의 이유가 특별하다는 대우 임를 각인 시킨다.(그 낡은 가이드 때문에 40년을 영덕은 고통받았다고 면박을주고,)뉴 노멀시대 새로운표준(new standard)를 가지고 오라고 한다.
6.시간은 우리편이고 정부측과의 협상결렬시 향후 에너지강국 AI인프라구축등 대한민국 경제의 심각한 타격 발생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주민들의 압도적 단결로 "이행강제조항"까지해서 특별법에 명기 되지 않으면 우리는 1CM의 땅도 내어 주면 안된다라고 표명한다.
#선택은 국민주권정부에서 주민주권자인 주민들의 선택입니다.
참고로 원전은 일시적 반대 의사 표명이 정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