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정감염병관리

  • 법정감염병의 분류 및 종류(77종)
    법정감염병의 분류 및 종류(77종)를 정리한 표
    구분 제1군감염병 제2군감염병 제3군감염병 제4군감염병 제5군감염병 지정감염병
    특성 물 또는 식품 매개 발생(유행) 즉시 방역대책 수립 요 (6종) 국가예방접종 사업대상 (11종) 간혈적 유행 가능성 계속 발생 감시 및 방역대책 수립 요 (19종) 국내 새로 발생 또는 국외유입 우려 (18종) 기생충 감염중 정기적 조사 요 (6종) 유행 여부 조사, 감시 요 (17종)
    종류 – 콜레라 – 장티푸스 – 파라티푸스 – 세균성이질 –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 A형간염 – 디프테리아 – 백일해 – 과상풍 – 홍역 – 유행성이하선염 – 풍진 – 폴리오 – B형간염 – 일본뇌염 – 수두 – b형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 말라리아 – 결핵 – 한센병 – 성홍열 – 수막구균성 수막염 – 레지오넬라증 – 비브리오패혈증 – 발진티푸스 – 발진염 – 쯔쯔가무시증 – 렙토스피라증 – 브루셀라증 – 탄저 – 공수병 – 신증후군출혈염 – 인플루엔자 – 후천성면역 결핍증(AIDS) – 매독 –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및 변종크로이츠펠트 →야콥병(vCJD) – 페스트 – 황열 – 뎅기열 – 바이러스성출혈열 (마버그열, 라싸열, 에볼라열 등) – 두창 – 보톨리눔독소증 –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 동물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증 – 신종인플루엔자 – 야토병 – 큐열 – 웨스트나일열 – 신종감염병증후군 – 라임병 – 진드기매개뇌염 – 유비저 – 치쿤구니야열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 회충증 – 편충증 – 요충증 – 간흡충증 – 폐흡충증 – 장흡충증 – C형간염 – 수족구병 – 임질 – 클라미디아감염증 – 연성하감 – 성기단순포진 – 첨규콘딜롬 – 반코마이신내성 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 – 반코마이신내성 장알균(VRE)감염증 –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 (MRSA)감염증 – 다제내성녹농균 (MRPA) 감염증 – 다제내성아시네토 박터바우마니균(MRAB) 감염증 –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CRE)감염증 – 장관감염증 (살모넬라균 감염증,장염비브리오균 감염증,장독소성대장균(ETEC)감염증,장침습성대장균(EIEC)감염증,장병원성대장균(EPEC)감염증),캄필로박터균감염증,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감염증,황색포도알균감염증,바실루스세레우스균 감염증,에르시니아 엔테로콜리카 감염증,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감염증,그룹A형로타바이러스감염증,아스트로바이러스감염증,장내아데노바이러스감염증,노로바이러스감염증,사포바이러스감염증,이질아메바감염증,람블편모충감염증,작은와포자충감염증,원포자충감염증) – 급성호흡기감염증 (아데노바이러스감염증,사람보카바이러스감염증,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감염증,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감염증,리노바이러스감염증,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감염증,사람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폐렴알균감염증,마이코플리즈마균감염증,클라미디아균감염증) – 해외유입기생충감염증 (리슈만편모충증,바베스열원충증,아프리카수면병,주혈흡충증,샤가스병,광동주혈선충증,악구충증,사상충증,포충증,톡소포자충증,메디나선충증) –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
    감시 방법 법정감염병감시 법정감염병감시 법정감염병감시 (예외 : 인플루엔자는 표본감시) 법정감염병감시 표본감시 표본감시
    신고 지체없이 지체없이 지체없이 지체없이 7일이내 7일 이내
    보고 지체없이 지체없이 지체없이 지체없이 매주 1회 매주 1회
    ※ 감염병 정보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 )
  • 법정감염병 신고
    • 신고목적
      • 감염병의 발생과 분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
      • 유행 발생의 조기 발견 및 예측과 신속한 대처
      • 감염병 관리를 위한 효율적인 자원 배분
    • 신고의무자
      • 감염병환자를 진단한 의사, 한의사. 의료기관의 장
      • 육, 해, 공군 소속부대에 있는 그 소속부대의 장
      • 그 밖의 신고자(제1군 법정 감염병 환자, 홍역환자, 결핵환자)
      • 세대주, 세대원
      • 다수인이 집합하는 장소는 그 기관의 장, 관리인, 경영자 & 대표자
  • 감염병 신고방법
    • 관할 보건소장에 신고
    • 신고방법 : 서면, 팩스, 전화, 웹(http://is.cdc.go.kr) 중 신고자가 편한 방법으로 신고
    • 감염병 발생 신고서 작성 후 영덕군보건소 예방의약담당 FAX(054-730-6479)
  • 감염병환자 분류기준
    • 감염병환자
      • 감염병의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증상을 나타내는 사람으로서 제11조제5항의 진단기준에 따른 의사 또는 한의사의 진단이나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관의 실험실 검사를 통하여 확인된 사람
    • 감염병의사환자
      • 감염병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한 것으로 의심이 되나 감염병환자로 확인되기 전 단계에 있는 사람
    • 병원체보유자
      • 임상적인 증상은 없으나 감염병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
  • 법정감염병 신고범위(○ : 신고대상임 × : 신고대상이 아님)
    법정감염병 신고범위를 정리한 표
    제1군감염병 환자 의사 환자 병원체 보유자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 간염 × ×
    제2군감염병 환자 의사 환자 병원체 보유자
    디프테리아 ×
    백일해 ×
    파상풍 × ×
    홍역 ×
    유행성이하선염 ×
    풍진 ×
    폴리오 ×
    B형 간염 주1) ×
    일본뇌염 ×
    수두 ×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
    제3군감염병 환자 의사 환자 병원체 보유자
    말라리아 ×
    결핵 ×
    한센병 × ×
    성홍열 ×
    수막구균성수막염 ×
    레지오넬라증 ×
    비브리오패혈증 ×
    발진티푸스 ×
    발진열 ×
    쯔쯔가무시증 ×
    렙토스피라증 ×
    브루셀라증 ×
    탄저 ×
    공수병 ×
    신증후군출혈열 ×
    인플루엔자 ×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
    매독 × ×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 및 변종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 ×
    주1) B형간염: 급성환자와, 산모 또는 주산기감염자의 만성환자 및 감염자에 한함
    법정감염병 신고범위를 정리한 표
    제4군감염병 환자 의사 환자 병원체 보유자
    페스트 × ×
    황열 × ×
    뎅기열 ×
    바이러스성출혈열 ×
    두창 ×
    보툴리눔독소증 ×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 ×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
    신종인플루엔자 주2) ×
    야토병 ×
    큐열 ×
    웨스트나일열 ×
    신종감염병증후군 ×
    라임병 ×
    진드기매개뇌염 × ×
    유비저 ×
    치쿤구니야열 ×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
    제5군감염병 환자 의사 환자 병원체 보유자
    회충증 × ×
    편충증 × ×
    요충증 × ×
    간흡충증 × ×
    폐흡충증 × ×
    장흡충증 × ×
    지정감염병 환자 의사 환자 병원체 보유자
    C형 간염 ×
    수족구병 ×
    임질 ×
    클라미디아 감염증 × ×
    연성하감 × ×
    성기단순포진 ×
    첨규콘딜롬 ×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 ×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 감염증 ×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감염증 ×
    다제내성녹농균(MRPA) 감염증 ×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MRAB) 감염증 ×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 ×
    장관감염증 × ×
    급성호흡기감염증 × ×
    해외유입기생충감염증 × ×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 ×
    주2) 신종인플루엔자: 2009-2010년 대유행한 인플루엔자 A(H1N1)pdm09가 아닌 향후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타입의 인플루엔자를 의미함
  • 수인성감염병 예방 개인위생 수칙
    • 음식을 조리하기 전, 화장실 이용 후, 식사 전, 외출 후 철저한 손씻기
    • 끓인 물 등 안전한 음용수와 조리용수 사용하기
    • 음식을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기
    • 설사증상자 및 피부에 상처를 입은 사람은 음식조리 금지
  • 올바른 손씻기
    • 1830 손씻기 기억하세요 ( 하루에 8번, 30초 이상 )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씻습니다.
    • 다음과 같은 경우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합니다.
      • 음식 준비 전․후 또는 먹기 전
      • 화장실 이용 후
      • 재채기 후 또는 코를 풀고 난 후
      • 쓰레기 등 오물을 만졌을 때
      • 애완동물을 만지거나 배설물을 치우고 난 후
      • 상처 치료 전․후
      •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 귀, 입, 코, 머리와 같은 신체부위를 만지거나 긁은 경우
  • 올바른 기침예절
    •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합니다.
    • 만약,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도록 합니다.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
  • 담당자 : 최 해 경
  • 연락처 : 054-730- 6894
  • 팩스 : 054-730-6479
  • 메일 : hkyongc@korea.kr

(2) 에이즈·성병관리

  • HIV/AIDS 관련 용어의 정리
    • HIV
      • Human(인체) Immunodeficiency(면역결핍) Virus(바이러스)의 약자
      •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내에 들어오면 면역 담당 세포(CD4+ T림프구)를 공격하여 면역체계를 파괴시킵니다.
    • AIDS
      • Acquired(후천성) Immune(면역) Deficiency(결핍) Syndrome(증후군)의 약자
      • HIV에 의해 면역체계가 파괴되어 CD4+ T림프구 수가 200/ ㎣ 미만으로 감소하였거나, 건강한 사람에게는 잘 나타나지 않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원충 또는 기생충에 의한 기회감염증 또는 기회암 등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 HIV/AIDS
      • HIV에 감염된 상태와 질병이 진행되어 에이즈로 발병한 상태를 통칭하는 의미로는 ‘HIV 감염/에이즈’가 정확한 표기이며, 질환자를 지칭하는 의미로 사용할 때는 ‘HIV 감염인/에이즈환자’로 표기합니다.
    •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
      • HIV 감염인 · HIV에 감염되어 체내에 HIV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 HIV에 감염되었으나 CD4+ T림프구 수가 200/㎣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기회감염이 없는 상태이며, 타인에게 전파가 가능합니다. · 치료하지 않는 경우 에이즈로 진행되기까지 평균 8~10년이 소요됩니다. 적절한 항바이러스제치료를 받으면 에이즈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PLHIV(PLWHA) People Living With HIV(People Living With HIV/AIDS)의 줄임말로 HIV 감염인과 같은 의미로 사용됨
      • 에이즈 환자 · HIV 감염인 중 CD4+ T림프구 수가 200/㎣ 미만으로 감소되어 있거나 기회 감염증, 기회암 등 에이즈 정의질환이 나타난 사람을 말합니다. · HIV 감염인 중 일부가 에이즈로 진행합니다.
  • 감염 경로
    • HIV 감염인의 체액(혈액, 정액, 질액, 모유)을 통해 빠져나온 HIV는 점막, 피부의 개방성 상처 또는 주사 찔림 등을 통해 타인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 HIV 감염인의 땀, 침, 눈물 등에도 HIV가 미량 존재하지만 감염력이 없어 이를 통해 서는 감염되지 않음
    • HIV에 감염되는 경우
      • 성 접촉을 통한 감염 ·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파 경로로 성행위 중 감염 된 사람으로부터 감염되지 않은 사람의 몸 안으로 정액, 질 분비물 또는 혈액 등이 들어감으로써 감염됩니다.
      • 감염된 혈액의 수혈 · HIV에 감염된 혈액을 직접 정맥에 수혈하거나, 감염인의 혈액에서 생산된 혈청을 투여 받는 경우에 감염됩니다. 근래에는 수혈에 사용되는 혈액에 대하여 철저한 감염여부검사를 실시하고 있어 수혈로 인한 감염은 거의 없습니다.
      • 오염된 주사바늘의 공동사용 · 마약사용자들 간에 주사바늘을 공동으로 사용 할 경우 오염된 바늘을 통해 HIV가 전파될 수 있습니다.
      • 수직감염(모자감염) · 감염된 산모에게서 아기에게로 전파되는 경우로 임신 중 태반을 통해 감염되거나 분만 과정에서 감염이 일어날 수 있으며, 모유를 통한 감염도 가능합니다. 조기검사를 통해 부모의 감염여부를 미리 알고 적절한 예방요법을 잘 따르기만 한다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산 후 모유수유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 98% 이상이 성관계로 감염됨
    • HIV에 감염되지 않는 경우
      • 모기나 기타 곤충에 의한 감염여부 · HIV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파되는 바이러스 이므로 모기와 벌레로 인해서는 HIV에 감염되지 않습니다.
      • 같은 방을 사용하거나 물건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 머리빗, 침대 시트, 손잡이 등의 물건들은 공동 사용이 가능합니다.
      • 가벼운 키스나 포옹, 악수를 하는 등 피부접촉 · 감염인 혹은 상대방에게 전염성이 있는 피부병변이나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목욕탕이나 화장실 변기의 공동 사용 · 감염인이 치질이나 치열이 있어 출혈이 있는 경우 변기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 감염인 간병 · 감염인의 혈액, 타액 등을 다룰 때는 장갑을 껴야 합니다. 활동성 폐결핵이 있는 감염인을 간병할 경우 폐결핵 감염을 막기 위해 꼭 N95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감염인의 기침, 재채기, 눈물로 인한 감염여부 · 식탁에 앉아 같은 음식을 나누어 먹거나 식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 HIV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
      • 올바른 콘돔 사용! · 콘돔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HIV 예방법으로 올바른 콘돔사용은 HIV나 다른 병원균의 감염을 예방합니다. HIV는‘성 접촉’이라는 확실한 감염경로가 있고, 국내의 경우 성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98% 이상으로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사용자가 콘돔의 사용 수칙을 정확하게 잘 지킨다면 100%에 가까운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 익명검사 · 감염될만한 의심행위를 하였다면, ‘12주 후’검사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특히 보건소에서는‘무료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안전한 성관계 · 에이즈는‘성접촉’이라는 확실한 감염 경로가 있으므로,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 안전한 성관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혈중 바이러스 수치가 높거나 심한 면역결핍상태인 경우, 항문 성교를 하는 경우, 다른 성 전파 질환이 동시에 감염되어 있는 경우는 HIV감염의 위험이 높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망됨
  • 감염 확률
    • HIV 감염인과 한 번의 성관계로 감염될 확률은 1%미만이며, 한 번의 성관계를 통한 감염 확률은 낮으나 전 세계 HIV 감염인의 80%, 국내의 경우 98%가 성관계에 의해 감염되고 있습니다.
      HIV 감염경로 및 확률을 정리한 표
      감염 경로 감염 확률
      감염된 혈액 또는 혈액제제의 수혈 90%이상
      감염된 산모의 출산(예방적 치료를 시행 받지 않았을 경우) 25~30%
      정맥주사마약류를 사용하는 사람 간의 주사기 공동사용 0.5~1%
      성관계 0.01~0.1%
    • HIV 노출 유형별 위험성은 어느 정도인가?- HIV에 감염 경로는 노출 유형에 따라 다양합니다. 감염은 주로 성 접촉, 공동 약물 사용 등 기회가 다양하며 감염에 대한 노출 위험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 유형에 따른 HIV 감염 가능성 추정]
      노출 유형에 따른 HIV 감염 가능성 추정을 정리한 표
      노출 유형 비율
      비경구(Parenteral)  
      수혈 90%
      약물주사기 공동 사용 0.67%
      경피 주사 0.3%
      성 접촉(Sexual)  
      항문 성교(receptive) 0.5%
      성기-질 성교(receptive) 0.1%
      항문 성교(insertive) 0.065%
      성기-질 성교(insertive) 0.05%
      구강 성교(receptive) 낮음(low)
      구강 성교(insertive) 낮음(low)
      기타 (생략)
      * HIV 감염 위험 증가 요인에는 성 접촉, 조기와 말기 HIV 감염, 혈액내 HIV 고농도가 있으며, 감소 요인에는 콘돔 사용, 포경 수술, 항레트로바이러스 복용이 포함됨 ※ 자료원 : 미국 CDC 홈페이지
  • HIV 감염의 진단
    • ‘어떤 경우’ 검사해야 하나요?
      • 모르는 사람과 콘돔 없이 성관계를 가진 경우
      • 성관계 파트너가 여러 명이거나 상대방에게 여러 명의 파트너가 있는 경우
    • ‘언제’ 검사해야 하나요?
      •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의심스러운 일이 있은 후 약 12주 후, 가까운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검사 받으세요.
    • HIV 검사는 ‘왜’ 필요한가요?
      • HIV 감염 후 수년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검사를 통해서만 감염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배우자 또는 타인에게 전파시키는 것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습니다.
      • 헌혈을 통해서는 HIV 감염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 HIV 감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 시킬 수 있습니다. * TIP : 헌혈로는 HIV 감염여부를 알 수 없음
    • HIV 검사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에이즈 검사는 희망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전국 보건소나 가까운 병·의원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특히 보건소에서는‘무료익명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HIV 검사는‘어떻게’진행되나요?
      HIV 검사방법을 정리한 표
      기존 검사법(EIA법)
      검사방법 정맥 채혈(5~10cc)
      결과확인 3~7일 소요
      장점 4세대 진단법으로 신속검사보다 검사 상 음성으로 나오는 기간이 1주 정도 짧아, 감염 초기에는 HIV 감염 진단이 유리 할 수 있음
      HIV 검사방법을 정리한 표
      신속검사법
      검사방법 손가락 천자(혈액 한 방울)
      결과확인 20분 소요
      장점 3세대 진단법으로 검사 결과를 그 자리에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음
  • HIV/AIDS의 치료
    • 고강도 항레트로바이러스(HAART)
      • HIV 감염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을 항레트로 바이러스제라고 부릅니다. 항레트로 바이러스제를 투여할 때는 약물 투여가 장기화되면서 HIV가 내성을 획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가지 이상의 약물을 동시에 고강도로 투여합니다.
      • 모든 HIV 감염인이 반드시 약을 복용해야하는 것은 아니며, HIV 감염으로 인한 증상이 있는 경우와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인 CD4 림프구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는 경우에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 HAART로 HIV 감염을 완치할 수는 없으나 치료는 가능합니다. 치료의 성공을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약을 잘 복용하고 관리하여 바이러스를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HAART의 효과는 혈중 바이러스 농도로 측정합니다. HIV 감염인이 약을 규칙적으로 잘 복용하면 바이러스가 잘 억제되어 혈중 바이러스가 검출한계 이하가 되며 타인에게 전파 가능성도 극히 낮아집니다. * 1987년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지도부딘(Zidovudine)이 HIV 감염증 치료제로 최초 승인된 이후, 현재 30여 가지 약제가 개발되어 있음
  • 진료비 지원제도
    •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HIV 감염인이 진료기관에서 HIV 약제 투약, 진찰, 검사 및 에이즈 관련 질환으로 진료를 받는 경우 총 진료비 중 보험급여분의 본인 부담분에 대하여 진료비를 지원합니다.
    • 진료비 지급절차 진료비 영수증 원본 및 계좌번호를 첨부하여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진료비 지급절차
    • 후불 지원 감염인이 진료를 받고 선납해야 할 본인부담금을 직접 내지 않고 보건소가 의료기관에 진료비를 곧바로 지급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진료비 본인부담이 곤란한 경우 보건소는 병원에 진료비 후납을 협조 요청할 수 있습니다.
  • 동성애자 상담 및 검진
    • 대상 : 에이즈에 대한 상담과 검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HIV신속검사 및 자가 검진을 원하는 동성애자
    • 상담시간
      • 서울(02-792-0083) : 월 10:00 – 22:00 / 화~토요일 10:00 – 22:00(공휴일 제외)
      • 부산(051-646-8088) : 화~토요일 10:00 – 22:00(공휴일 제외)
      • 인터넷, 채팅상담 가능
      • 검진 및 대면상담을 원하는 경우 사전예약
    • 홈페이지 : www.ishap.org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
  • 담당자 : 최 해 경
  • 연락처 : 054-730- 6894
  • 팩스 : 054-730-6479
  • 메일 : hkyongc@korea.kr

(3) 한센병관리

  • 한센병의 원인 나균(Mycobacterium leprae)은 항산성균, 세포내 기생하는 균이고, 장경 2-8 ㎛, 단경 0.3 ㎛ 이다. 나균은 최초로 노르웨이 의사인 Gerhard Armauer Hansen의해 1873년에 발견되었다. 병원성 미생물중 가장 먼저 보고된 나균이지만, 현재까지 인공배지에서 증식시키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면역기능이 결핍된 실험동물 내에서만 증식이 가능하다. 나균이 누우드마우스나 아르마딜로의 체내에서 이분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2주이다. 나균유전체 크기는 3.3 Mb이고 유전자는 2720 개이지만 약 1100 개가 pseudogene이며, house keeping gene 1100 여개를 제외하면, 300 여개가 미코박테리아 공통 유전자이고, 나균에 특이한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는 약 60 여개 뿐 일정도로 자체 독성이 약한 균이다.
  • 한센병의 전파방법 국내에는 매년 약 10명 정도의 신환자가 발생한다. 치료받지 않은 환자에게서 배출된 나균에 오래 동안 접촉한 경우에 발병한다. 침입경로는 피부 또는 호흡기를 통하여 체내로 들어온다. 피부로 침입한 나균은 3-5 년의 잠복기 동안 대식세포, 말초신경의 슈반세포내에서 증식하다가 피부의 퇴색한 반문과 감각마비등 초기 증상을 유발한다. 호흡기 감염은 균의 배출이 주로 비강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에 호흡기 역시 감염경로로 보고 있다. 동일한 균에 의해 사람에 따라 다양한 임상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균의 독성단백질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균의 독성이 약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균의 항원과 접촉하는 사람의 면역반응에 따라 피부반점, 결절이 다발성이고, 균이 많이 관찰되는 나종형나 (lepromatous leprosy, LL)에서 부터 소수의 피부병변과 균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결핵양형나 (tuberculoid leprosy, TT)의 양쪽 스펙트럼으로 구분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접촉자들은 나균에 대한 저항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걸리지 않는다.
  • 진단과 치료
    • 한센병의 확진 : 한센병이라고 확진을 하려면 다음 중 2 가지가 확실히 있어야 한다. (1)피부의 감각이 둔화된 퇴색한 반문 (2) 손, 발, 안면의 말초신경 부위의 감각소실과 근육위축 (3)항산성균 염색 양성 등이다.즉 신경손상이 없으면 한센병이라고 진단해서는 안될 만큼 나균은 예외 없이 신경손상을 일으킨다. 생검조직 검사에서 항산성염색 양성이고, 조직병리소견이 일치하거나, 나균 특이 PCR 양성인 경우는 한국에서는 한센병으로 확진할 수 있다. 그러나 한센병이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한센병이라고 진단하지 말고 6개월 후 다시 진찰하거나 또는 다른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한국에서의 한센병 진단은 환자 본인에게 엄청난 충격과 사회적 격리 대상이 될 수도 있는 질환이다.
    • 진찰방법과 임상 무엇보다도 환자의 전신을 진찰하되 자연광을 이용하여 가까이 그리고 약간 떨어져서 상지, 하지, 체간 부위를 검사한다. 퇴색한 반문과 감각소실이 있는 경우는 병력 청취가 중요하다. 자주 화상 또는 동상을 입었다거나, 찬물에 손을 넣었을 때 감각을 잘 모르는 부위, 땀이 나지 않는 부위가 있었다면 그 부위를 자세히 검사하여야 한다.
    • 감각신경 검사 감각검사는 과거에는 핀을 사용하기도 하였지만 요즈음은 4g, 5g, 10g 등의 각기 무게가 다른 나일론 섬유를 사용하여 감각신경 소실 부위를 검사한다. light touch sensation 은 솜의 끝을 말아서 사용할 수도 있다.
    • 운동신경 검사 주로 손발의 운동신경을 검사한다. little finger in (척골신경, 엄지와 5번째를 손가락을 만나게 한다), straight thumb up (정중신경, 엄지를 위로 들어올린다), wrist back (요골신경, 손등을 뒤로 제낀다), foot up (비골신경, 발등을 뒤로 든다), foot out (비골신경, 발을 옆으로 돌린다) 등을 검사한다. 안면신경 손상은 눈이 감기지 않는 토안의 유무로 알 수 있고, 눈의 측면부위에서 각막반사 (눈깜짝거림)을 확인하여 삼차신경을 검사한다. 이 때 손과 발의 상처와 갈라진 곳들을 함께 검사하고 기록한다.
    • 신경손상의 각 단계 먼저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혈류가 늦어지고, 땀이 잘 나지 않게 되어, 피부의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감각신경, 운동신경의 순으로 손상이 시작된다. ‣1단계 신경침습 피하신경의 비후, 압통, 신경통이 있지만, 기능소실은 없다. ‣2단계 신경손상 발한소실, 감각소실, 근육양화, 신경마비, 등이 관찰되지만 신경기능이 회복이 가능하다. ‣3단계 신경파괴 1년 이상이 경과한 완전한 신경마비, 신경파괴가 나타나고 신경기능의 회복이 불가능하다. 주로 손의 척골신경(4,5번 손가락의 감각소실과, 갈고리손), 정중신경(손바닥의 감각소실과 엄지손가락의 갈고리손), 요골신경(수하수), 발의 총비골신경(갈고리발), 후경골신경(족하수), 얼굴의 안면신경(토안) 등을 침범한다.

(4) 결핵관리

  • 결핵(Tuberculosis)이란?
    • 결핵은 Mycobacterium tuberculosis라는 세균에 의하여 생긴 질병으로 치료를 안하면 5년내 50%~65%의 사망률을 보이는 질병입니다.
    •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인체의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전염성 질환이며, 폐에 가장 잘 균이 침범하기 때문에 폐결핵이 제일 많습니다.
  • 결핵의 감염경로
    • 거의 대부분이 공기를 통한 폐로의 감염
      • 활동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가까은 거리에서의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중으로 배출되면, 이를 주위사람들이 들이마심으로써 감염됩니다.
      • 결핵은 오직 호흡기를 통해서만 감염되므로 결핵환자가 사용하는 식기, 물품 등을 따로 소독할 필요가 없으며, 함께 사용해도 괞찮습니다.
  • 폐에 들어온 결핵균의 운명
    • 면역계에 이해 완전히 사멸
    • 계속 증식하여 일차결핵으로 진행(발병)
    • 무증상으로 영원히 잠복(잠복결핵)
    • 잠복기를 거쳐 나중에 재활성화(발병)
  • 결핵의 증상
    • 호흡기 관련 증상 : 2주이상의 기침, 가래, 객혈, 호흡곤란, 흉통 등
    • 전신증상 : 발열(미열), 수면 중 식은땀, 피로, 체중감소, 무증상
  • 결핵의 예방 (BCG예방접종)
    • BCG예방접종 : 생후 4주이내
      • 접종장소 : 영덕군보건소 예방접종실
    • 기침 에티켓!!
      • 하나 :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 할 때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합니다.
      • 둘 : 만약,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세요.
      • 셋 : 기침이나 재채기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 결핵 진단방법
    • 흉부 X-선 검사
    • 객담검사(도말, 배양)
    • 투베르쿨린 피부반응 검사(TST)
    • 인테페론감마 분비검사(IGRA)
  • 결핵검진대상 가. 호흡기 계통의 증상이 있는 사람(2주이상 기침, 객담, 객혈 등) 나. 결핵환자의 밀접접촉자
    • 최근 3개월 이상 같이 거주한 가족 및 동거인
    • 하루에 8시간 이상, 1주일에 5일 이상 매주 만나는 경우
    다. 민간 검진의료기관에서의 1차 건강검진에서 결핵의심으로 통보 된 자 라. 병무청 및 타기관 등에서 결핵유소견자로 통보된 자 마. 결핵 고위험군 등
  • 검사결과 판정 및 치료 가. 활동성 결핵(Active tuberculosis) – 객담에서 균이 배출되거나 흉부사진상 결핵소견을 보이는 자 – 치료는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등록하여 항결핵제 6개월 또는 9개월 복용 (6개월 이상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치료 시작 약2주 경과 후 전염성은 소실됨)나. 잠복결핵(Latent tubercuiosis infection) -소수의 결핵균이 면역기전에 의해 육아종 내에 생존해 있는 감염 상태 -치료는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등록하여 항결핵제(이소니아지드) 9개월 복용(무료)
  • [활동성결핵과 잠복결핵감염 비교]
    활동성결핵과 잠복결핵감염 비교를 정리한 표
    구분/종류 활동성 결핵 잠복결핵감염
    정 의 우리몸에 들어온 결핵균이 활발하게 활동하여 병을 일으킨 상태 우리 몸 속 결핵균이 활동하지 않으며 정체되어 있는 상태
    증 상 2주이상 기침, 객담, 미열, 피 섞인 가래, 체중감소 등 없음
    전 염 성 가능(검사결과에 따라 다름) 없음
    진단검사 흉부 X-선 검사, 가래검사 투베르쿨린 검사(피부반응검사) 인테페론감마분비검사(혈액검사)
    치료목적 병을 완치시켜 본인의 건강을 되찾고 남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치료 활동성결핵으로 발병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 복용

(5) 방역

  • 환자발생에 따른 보고, 신고, 정보 등에 의하여 신속한 현지조사 및 역학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원인규명 및 확산방지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대처함에 있음
  • 영덕군 보건소 방역기동반
    방역기동반 현황을 소개하는 표입니다.
    구분 의사 간호사 검사요원 소독수 행정요원 운전원
    반원 6 1 1 1 1 1 1
  • 임무
    • 역학조사(발생원인 규명 및 세균검사 등)
    • 환자 및 접촉자 등에 대한 조사
    • 살충, 살균소독
    • 보건계몽
    • 기타 보고사항 등
  • 방역소독 강화
    • 연막소독에서 분무소독 병행 실시
    • 방역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소독 실시(소독의무 대상시설은 소독대행업소에서 실시)
    • 자율방역반을 통하여 자율소독 전개
  • 방역소독반 편성 현황(28개반)
    • 보건소 1개반
    • 읍면동 9개반
    • 자율방역반 18개반
  • 방역소독 행정사항
    • 행정예고 철저 시행 : 취약지역 중심 방역소독 계획을 주민에게 계도한 후 소독실시
    • 주민확인제 실시: 소독작업시 읍, 면, 동직원 및 주민등을 입회 취약지역소독후 서명 확인 복명
  • 소독방법
    방역소독 방법을 정리한 표
    구분 대상지역 소독시기 주관
    일제방역(집중소독)소독 읍,면,동 전지역 보건소에서 읍,면,동 방역장비 지원, 방역취약시기 : 주2회이상 읍,면,동 자율방역반
    광역방역소독 읍,면,동 방역취약 지역 읍,면,동별취약지 순회소독 보건소
    지역단위방역 소독 읍,면,동 방역취약 지역 읍,면,동별 자체계획에 의거실시 읍,면,동 자율방역반
    기동방역소독 주민신고지역 주민요망 및 신고시 보건소, 읍, 면
    특별방역소독 환가주변 감염병환자 발생지역 보건소
  • 연막과 분무소독의 비교분석
    연막과 분무소독의 비교분석을 정리한 표
    구분 장점 단점
    분무소독 1.물에 희석하여 사용하므로 소독비용이 절감된다. 2.진류효과가 높아 축사나 침수지역소독에 적합하다. 3.소독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항시 소독이 가능하다. 4.대기오염이 적다 1.소독의 가시적인 효과가 없다. 2.공간살포가 불가하여 날아 다니는 성충에는효과가 적다. 3.면적이 넓은 지역에는 적절치 않다. 4.수동분무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다
    연막소독 1.많은 양의 약품을 넓은 지역에단시간에 살포할 수 있다. 2.공간살포로 주로 성충박멸에 효과적이다. 3.가시적인 효과가 높다 1.많은 양의 경유가 필요하다. 2.작업시간이 한정되어 있다.(⇒ 일출전,일몰후) 3.가열작업으로 하수구의 메탄가스나 도시가스 유출시 폭발위험이 있다. 4.대기오염 및 교통장애를 유발한다.
  • 소독을 실시하여야 하는 시설
    • 주택건설촉진법에 의한 공동주택(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 한 한다.)
    • 공중위생관리법에 의한 숙박업소(객실수 20실 이상의 경우에 한 한다.)와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숙박업소
    • 식품접객업소(연면적 300제곱미터 이상의 업소에 한 한다.)
    • 집단급식소(계속적으로 1회 100인 이상에게 식사를 공급하는 시설에 한 한다.)
    • 기숙사ㆍ합숙소(50인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에 한 한다.)
    • 고속버스ㆍ시내버스ㆍ시외버스ㆍ전세버스ㆍ장의자동차, 항공법에 의한 항공기, 해운법에 의한 여객선과 여객
    • 대합실(연면적 300제곱미터 이상의 대합실에 한한다. 이하 이호에서 같다.)
    • 철도법에 의한 여객운송차량과 여객대합실, 종합병원, 병원, 치과병원 및 한방병원 공연법에 의한 공연장(객석수 300석 이상의 공연장에 한 한다)
    • 학원의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학원(연면적 1천제곱미터 이상의 경우에 한한다.)
    •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시장, 대형점, 백화점, 쇼핑센타 및 도매센터
    • 연면적 2천제곱미터 이상의 사무실용 건축물 및 복합 용도의 건축물
  • 소독을 실시하여야 하는 시설의 종류 및 소독횟수
    소독을 실시하여야 하는 시설의 종류 및 소독횟수를 정리한 표
    소독을 실시하여야 하는 시설의 종류 소독횟수
    4월~9월 10월~3월
    1. 호텔 및 여관(객실수 20실 이상),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숙박업소 2. 식품접객업소(연면적 300㎡이상) 3. 고속버스ㆍ시내버스ㆍ시외버스ㆍ전세버스ㆍ장의자동차, 항공법에 의한 항공기, 해운법에 의한 여객선 및 대합실(연면적 300㎡이상의 대합실에 한한다. 이하 이 표에서 같다)과 철도법에 의한 여객운송 차량 및 여객대합실 4.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시장, 대형점, 백화점, 쇼핑센타 및도매센터 5.종합병원ㆍ병원ㆍ치과병원 및 한방병원 1회이상/1개월 1회이상/2개월
    6. 1회 100인이상에게 계속적으로 식사를공급하는 집단급식소 7. 50인 이상을 수용 할 수 있는 기숙사 및 합숙소 8. 공연장(300석 이상) – 8의2. 초.중등교육법 제2조 및 고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학교 9.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법률에 의한 학원(연면적 1천제곱미터 이상) 10. 연면적 2천제곱미터 이상의 사무실용 건축물 및 복합용도의 건축물 11. 영유아보육법에 의한 영.유아 보육시설 유아교육법에 의한 유치원(50인 이상을 수용하는 영.유아보육시설 및 유치원의 경우에 한한다. 1회이상/2개월 1회이상/3개월
    공동주택(300세대 이상) 1회이상/3개월 1회이상/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