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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성과공유회 개최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주민 역량 강화, 문화·복지·체육 핵심 거점 확보로 지역 공동체 활력 - 영덕군은 지난 23일 고래불 다목적구장과 어울림센터 일원에서 ‘병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에 대한 지역 역량 강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이란 농어촌지역 마을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영덕군은 지난 2020년 국비 70%가 지원되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병곡면에 어울림센터(연면적 498㎡)와 고래불 다목적 구장(연면적 533㎡)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문화·복지·체육 활동을 위한 핵심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 교육 프로그램과 사업을 펼쳐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공동체를 이끌어갈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황재철 도의원, 조상준 군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병곡면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 김덕중 추진위원장은 “지난 6년간 주민 모두가 지역 발전을 위한 염원으로 정성을 기울인 결과 마침내 이 같은 결실을 보게 됐다”며, “훌륭한 시설과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의식을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반겼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완성을 위해 애써주신 추진위원회와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들어선 어울림센터와 다목적 구장이 병곡면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2026-07-27 -
영덕 나옹왕사 선명상 치유센터 개원, 치유관광 새 거점 기대영덕 나옹왕사 선명상 치유센터 개원, 치유관광 새 거점 기대 - 조계종 국민평안 선명상 중앙본부 위탁 운영, 명상·체류형 관광 활성화 - 영덕군이 민간위탁으로 추진하는 영덕 나옹왕사 선명상 치유센터가 지난 22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치유센터는 고려 말 대표 선승인 나옹왕사의 간화선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숲과 계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전통 선(禪) 정신과 현대 웰니스를 접목한 복합 치유 공간이다. 특히 대한불교조계종이 추진하는 선명상 보급 사업의 비수도권 첫 거점 시설로 운영돼 치유관광과 명상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수탁기관은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국민평안 선명상 중앙본부로, 지난 7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시설 운영을 맡는다. 영덕군 창수면 깊은 숲에 자리한 치유센터는 기존에 영덕군이 나옹왕사 역사문화체험지구 내 '인문힐링센터 여명'으로 운영하던 시설을 새롭게 단장해 조성됐으며, 나옹왕사의 수행 정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선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말 입문 캠프와 3박 4일 간화선 집중 과정 등 단계별 명상 프로그램을 비롯해, 불국사·석굴암과 연계한 K-선명상 투어, 나옹왕사 순례, 고래불해수욕장 맨발 걷기, 메타숲 명상 등 영덕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체류형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공공기관 연수와 기업 워크숍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주민을 대상으로 명상 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해 지역 명상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영덕 나옹왕사 선명상 치유센터가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쉼터이자 영덕을 대표하는 치유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대한불교조계종과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명상과 치유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2026-07-27 -
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로 으뜸 축구도시 입증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로 으뜸 축구도시 입증 - 전국 67개 유소년팀, 2,500여 명 참가해 7일간 열전 펼쳐 -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가장 빛나는 축제 ‘2026 K리그 유스(U-12&11) 챔피언십’이 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한국프로축구연맹과 (사)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프로축구연맹, 경북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엔 K리그 산하 유소년 67개 팀(U-12 30개 팀, U-11 25개 팀, U-10 12개 팀)과 함께 관계자, 학부모 등 2,500여 명이 찾아 승패를 넘어선 선의의 경쟁과 우정을 나눴다. 특히, U-12 대회에는 일본 J리그 반포레 고후 유소년팀이 초청팀으로 참가해 한·일 유소년 축구가 교류하는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 또한, 어린 선수들의 순수한 성장에 초점을 맞춰 승자독식 방식이 아닌 전 경기 조별리그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된 점이 높이 평가된다. 영덕군의 노련하고 섬세한 경기 준비와 운영도 눈에 띈다. 먼저 혹서기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 시간을 야간으로 집중해 배치하고, 경기장 내 냉방 휴게공간을 조성해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의료지원반이 상시 대기하고 체계적인 안전 대책을 가동해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 없는 ‘안전·안심 대회’를 만들어냈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 관계자들이 관내에 장기 체류하면서 숙박업소와 식당가, 특산물 판매장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한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고의 경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애써주신 관계기관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꿈나무들을 위한 스포츠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나가고 이를 관광 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스포츠와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명품 스포츠 도시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2026-07-27 -
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회 영덕군 어린이대축제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회 영덕군 어린이대축제 - 철저한 안전관리로 어린이에게 행복한 여름 추억 선사 - 영덕군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가족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제29회 어린이대축제를 개최했다.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꿈 가득, 웃음 가득, 행복 가득 워터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장엔 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은 물론, 레크리에이션 게임과 체험 부스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우천과 폭염 대비, 수족구 예방, 안전사고 방지 등 안전관리에 철저함을 기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영덕청년회의소 윤기원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소중한 추억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터져 나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무더위를 잊게 할 만큼 청량한 하루였다”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2026-07-27 -
조주홍 영덕군수, 우수기 현장점검 실시… ‘현장 소통’ 본격화조주홍 영덕군수, 우수기 현장점검 실시… ‘현장 소통’ 본격화 - 조 군수 “군민 안전 직접 챙긴다”... 민선 9기 현장 중심 행정 눈길 - 조주홍 영덕군수는 군민 안전과 빈틈없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장마철을 앞둔 지난 15일 우수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관내 재해취약지역과 방재시설로, 조 군수는 기획예산실장, 건설과장, 각 시설 담당 부서장 등을 대동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에 조 군수는 강구·남산·영덕 배수펌프장, 고지배수터널, 하천 정비사업장 등의 방재시설에선 운영 실태와 위험 요인을 꼼꼼히 파악했으며, 산사태 위험지구, 산불 피해지역 복구 사업, 대형 건설사업 등의 재해취약지역은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담당자에게 주문했다. 앞서 조주홍 영덕군수는 취임 후 형식적인 읍·면 연두방문 대신 지역 현안이 논의되는 이장회의를 찾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만나 의견을 듣고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 행보를 취한 바 있다. 이처럼 영덕군 민선 9기는 관례적이고 형식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군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는 것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삼아 군민의 불편과 건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현장점검에 대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가장 중요한 책무이기에 앞으로도 직접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 군수는 “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이고, 군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형식적인 행정보다는 군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2026-07-21 -
영덕군, ‘실버 안전길 조성’으로 어르신 보행 사고 예방영덕군, ‘실버 안전길 조성’으로 어르신 보행 사고 예방 - 도로 가장자리 경계 식별로 야간 보행 사고 및 차량 침범 방지 - 영덕군은 어르신들의 보행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에 안전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마을 앞 실버 안전길 조성사업’을 지난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교통안전 인프라가 취약한 농어촌 마을 진입로나 외곽 지역의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영덕군이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영덕경찰서와의 협력으로 시행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7,400만 원으로, 고령 인구가 많거나 인도가 없어 사고 위험이 큰 5개 마을, 총 1.8km 구간의 도로 가장자리에 구획선을 따라 약 2~5m 간격으로 점등 표지병을 설치해 어두운 밤에도 도로와 보행 구간의 경계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보행 구간을 걷거나 길을 건널 때 좀 더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달리는 차들도 의도치 않게 보행 구간을 침범하는 일이 훨씬 낮아진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교통 취약지역의 어르신들께서 밤에도 안심하고 걸어 다니실 수 있어 안전은 물론 생활적인 측면에서도 한층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체감형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사고 없는 안전한 영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2026-07-21 -
영덕군, 말쥐치 치어 5만 마리 방류... 연안 어장 복원 박차영덕군, 말쥐치 치어 5만 마리 방류... 연안 어장 복원 박차 - 해파리 천적으로 해양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 향상 ‘일석이조’ - 영덕군은 연안 어장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들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지난 15일 남정면 연안 해역에 ‘말쥐치’ 치어 5만 마리를 성공적으로 방류했다. 이번 방류 사업은 경북 환동해지역본부 수산자원연구원이 종자를 제공하고, 남정면 구계리 어촌계의 도움을 받아 이뤄졌다. 말쥐치는 수온 변화와 남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고소득 품종으로,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질병 검사를 모두 마친 전장 약 5~6cm 크기의 우량 치어다. 연안 암반 지대에 정착해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방류 시 생존율과 정착률이 높다. 특히, 조리 방법이 다양하고 쫄깃한 식감에 감칠맛이 좋아 고급 식재료로 수요가 꾸준해 어업인의 소득을 높이는 든든한 효자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모으고 있다. 또한, 말쥐치는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 생태계 불균형과 조업 피해를 방생시키는 해파리의 천적으로 널리 알려져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어획량 감소와 환경 변화로 이중고를 겪는 어민들에게 이번 말쥐치 방류가 새로운 활력이 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풍요로운 영덕 바다를 지키고 어가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량 품종의 방류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2026-07-21 -
영덕군 2026 스포츠클라이밍 교실, 호응 속 인기몰이영덕군 2026 스포츠클라이밍 교실, 호응 속 인기몰이 - 전문 강사의 수준별 맞춤형 지도로 신체·정신 활력 충전 - 영덕군이 군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마련한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이 지난 4월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덕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익스트림 스포츠를 생활체육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군민에게 색다른 도전과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기초 이론부터 장비 사용법, 안전 수칙, 그리고 실전 등반 기술에 이르기까지 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특히 스포츠클라이밍은 평소 쓰지 않는 근육을 사용해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온몸의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서, 집중력 향상에 탁월하고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운동으로 손꼽히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군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취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남은 운영 기간까지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참여를 권했다. 영덕군은 올해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을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신청이나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시설체육사업소(☎054-730-6076)로 문의하면 된다.2026-07-21 -
영덕군, 박형수 국회의원과 2027년 국비 확보 정책협의영덕군, 박형수 국회의원과 2027년 국비 확보 정책협의 - 17개 사업 국비 확보와 원전 대응 전략 모색, 적극적인 협력 다져 - 영덕군과 박형수 국회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은 내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영덕군은 이번 회의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사업 △2027년 어촌뉴딜 3.0사업 △동서4축 해안연결도로 개설사업 △국도 7호선 강구해상대교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금진1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총 17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박 의원 측에 설명했으며, 양측은 지역 핵심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또한, 영덕군은 지난 6월 선정된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립과 관련해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으며, 양측은 이를 기회로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영덕군과 박형수 의원은 원전 건립을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으로 인식하고, 원전 기반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원전 시대에 대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영덕군이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원전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정부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영덕군의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며, “이번 정책협의회를 계기로 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원전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 조성과 치밀한 성장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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