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 돌봄사업단·미용사회, 어르신 복지 증진 업무협약영덕 돌봄사업단·미용사회, 어르신 복지 증진 업무협약 - 북부권 취약·홀몸 어르신 위한 위생 관리,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 (재)영덕복지재단 돌봄사업단(단장 김명용)과 대한미용사회 영덕군지부(지부장 한명자)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효과적으로 향상하고,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서비스 지원 및 운영 △정기∙수시 이·미용 서비스 제공을 통한 위생 및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사후관리 등 돌봄서비스 연계 협력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어르신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위생 관리와 삶의 질을 높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할 방침이다. 김명용 영덕돌봄사업단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아준 대한미용사회 영덕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덕돌봄사업단은 상대적으로 복지 서비스의 접근성이 낮은 관내 북부권에 있는 영해면, 축산면, 병곡면, 창수면 4개 지역의 취약 및 홀몸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2026-05-19 -
영덕군보건소, 상반기 ‘찾아가는 한방 이동 진료’ 개시영덕군보건소, 상반기 ‘찾아가는 한방 이동 진료’ 개시 - 만성질환 관리부터 주민 건강 증진까지,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영덕군보건소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과 간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한방 이동 진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를 나눠 상반기는 5월부터 7월, 하반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먼저, 상반기에는 화요일 남정면과 창수면, 수요일엔 달산면과 축산면에 한방 진료가 이뤄지며,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찾아가지 않은 지역을 위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진료는 보건소 소속 공중보건 한의사가 주 1회 읍면별 경로당을 찾아가 침 시술, 만성질환 관리, 생활 건강 증진, 건강상담, 생활 습관 관리 등 맞춤형으로 이뤄져 합병증 예방에서 건강 생활 실천까지 돕는 통합 의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건소는 이번 사업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반응과 성과를 살펴 연례사업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오동규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한방 이동 진료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전문 한방 의료서비스를 누림으로써 군민의 건강권은 물론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2026-05-19 -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원칙’ 현장 점검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원칙’ 현장 점검 - 6개 부서 TF팀 가동, 특별 점검으로 1,000여 개소 엄정 조치 방침 - 영덕군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을 근절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발맞춰 TF팀을 가동해 연일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지난 11일 관내 하천·계곡 불법시설 적발 및 조치 현황을 보고받은 뒤 대표적인 적발 현장인 지품면 오천리 오천솔밭과 용덕리 일대를 방문해 위반 사항을 확인하고, 행위자와 읍·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의 현장 활동을 펼쳤다. 앞서 영덕군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의 신속한 정비를 위해 건설과를 중심으로 6개 부서가 협력하는 TF팀을 구성하고, 특별 현장 점검을 통해 관내 1,000개소 이상으로 추정되는 불법시설을 적발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의 주요 대상인 오천솔밭은 하천구역 내 컨테이너 설치와 무단 영업 행위 등이 적발된 상태이며, 용덕리 일대에서는 농막 확장 과정에서 그늘막이 하천구역을 침범한 사례 등이 확인됐다. 영덕군은 현장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불법이 확인된 시설물에 대해선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히 법을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영리 수단이 아닌 군민 모두가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법 행위는 어떤 예외도 없이 원칙대로 엄정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2026-05-19 -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 연계해 생활밀착형 산불 예방 홍보 강화 - 영덕군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선생님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이란 어르신의 건강·여가·교육·복지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경상북도의 현장형 노인복지 모델로, 이번 캠페인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 선생님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쉽고 반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불씨 관리 △산림 인접 지역 불법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신고 요령 안내 등이다. 특히 영덕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산불 예방 홍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행복선생님들이 경로당 방문 시 짧고 반복적인 산불 예방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박국준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실천해 주시는 작은 주의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되는 만큼 소각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산불조심 기간 AI 드론 감시체계 운영, 산불 감시원 탄력 근무, 관계기관 협조 체계 강화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2026-05-19 -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조사·정비에 6개 부서 TF 가동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조사·정비에 6개 부서 TF 가동 - ‘2인 1조’ 정밀 현장 조사 후 무관용 엄정 법 집행 방침 - 영덕군은 관내 하천·계곡 구역 내에 있는 불법시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조사·정비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27일 청사 재난상황실에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 지시 사항에 따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특별 점검과 관련해 군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재 영덕군 관내에 있는 하천·계곡 구역 불법시설은 9개 읍면에 걸쳐 1,000개소 이상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군은 이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건설과를 필두로 재무과, 환경위생과, 농업정책과, 산림과, 도시디자인과 등 6개 부서를 아우르는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2인 1조로 구성된 현장 조사반을 투입해 남정면, 강구면, 달산면을 중심으로 3차에 걸친 합동 현장 조사를 시행해 불법 점유물과 시설물 설치 여부를 면밀히 파악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이번 조사 결과 불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자진 철거 유도, 행정 대집행,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을 원칙으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철저하고 엄격히 현장 조사를 시행해 불법시설을 신속히 파악할 것”이라며, “조사 후 조치 단계에서도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2026-05-19 -
영덕군, 농공단지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컨설팅’ 시행영덕군, 농공단지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컨설팅’ 시행 - 관내 3개 농공단지 20개 사업장 대상 전문적인 점검과 자문 제공 - 영덕군은 민간 산업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덕 제1·2 농공단지와 로하스 특화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안전관리 전문 기관인 ‘한국산업안전컨설팅’에 위탁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기업들이 준수해야 할 법적 의무 사항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점검과 자문을 기업들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안전 모니터 요원’을 함께 운영해 각종 안전보건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사업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함으로써 기업들의 자발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영덕군은 올해 총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앞으로 매년 지원 범위를 확대해 산업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최희찬 안전재난과장은 “근로자들을 산업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업들이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2026-05-19 -
“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주민복지 아카데미 개최“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주민복지 아카데미 개최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민 모니터링단 양성해 주민 참여 확대 -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모니터링단 양성을 위해 ‘2026년 영덕군 주민복지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보건복지부 매뉴얼에 따라 지역 주민의 욕구・자원 등의 복지 환경을 반영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로 사회보장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결정하는 지역 단위의 사회보장계획 수립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에 관심 있는 주민 15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더클래식리조트에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시민 모니터링단의 역할과 활성화 방향 △지역사회복지 의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실제 지역 문제를 기반으로 한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참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시민 모니터링단은 주민이 직접 계획 수립과 이행 점검에 참여하는 창구로서, 협의체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희원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행정이 주도하는 계획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어야 본질적인 목적을 이룰 수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2026-05-19 -
영덕 고향사랑 답례품, 대구 소비자 사로잡았다!영덕 고향사랑 답례품, 대구 소비자 사로잡았다! - MOU에 따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서 기획 판촉 행사 - - 5월 황금연휴에 우수 특산물 알리는 적극적인 마케팅 눈길 - 영덕군은 가정의 달 5월의 황금연휴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대구 동구에 있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판촉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 3일에 체결한 영덕군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율하점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영덕군은 행사 기간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의 농·수 특산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을 직접 체험하고, 기부제 참여 방법과 제공되는 혜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인형 탈과 룰렛 등 친근한 이벤트를 활용해 적극 홍보했다. 이에 영덕군이 준비한 일부 품목이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의사를 표하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판촉 행사는 지자체와 기업이 상생 협력한 모범 사례로서 의미가 있으며, 영덕군은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공익성과 혜택을 널리 알린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옥희 영덕군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력해 지역 특산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2026-05-19 -
영덕군·상주시, ‘복지 파트너’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의지 다져영덕군·상주시, ‘복지 파트너’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의지 다져 - 직원들 자발적으로 나서 13명씩 130만 원 상호 기부 - 영덕군 가족지원과와 상주시 노인장애인복지과가 지역사회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따뜻한 ‘교차 기부’의 손을 맞잡았다. 이번 기부는 영남권의 인접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양 부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사됐다. 기부에는 영덕군 가족지원과 직원 13명과 상주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 13명이 뜻을 모았으며, 각각 130만 원을 상대 지자체에 기탁해 서로의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스스로 마음을 모아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는 데에서 앞으로 두 지자체의 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영덕군은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2026-05-19
영덕뉴스
- 홈으로
- 군정소식
- 영덕뉴스
- 담당부서 : 홍보소통과
- 연락처 054-730-6067
- 팩스 054-730-6059
- 이메일ydcounty@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