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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영덕군,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 영덕효요양병원·㈜조양 백미 1,750만 원 상당, 오십천어린이집 성금 80만 원 기탁 - 영덕군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달 21일 김문식 영덕효요양병원 이사장 겸 ㈜조양 대표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564포(1,750만 원 상당)를 영덕군에 기탁했다. 김문식 영덕효요양병원 이사장 겸 ㈜조양 대표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일 오십천어린이집(원장 유점숙)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80만 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오십천어린이집 프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유점숙 원장과 원아 10명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유점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백미와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덕효요양병원과 ㈜조양, 오십천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에 담긴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6-10-02 -
㈜와이앤피산업,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2억 원 기탁㈜와이앤피산업,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2억 원 기탁 영덕군은 지역 석재 채취업체인 ㈜와이앤피산업(대표 최동연)이 지난 1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동연 대표는 이날 기탁식에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조주홍(영덕군수) 이사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와이앤피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2026-10-02 -
영덕군 지사협 고용·자활분과, 일자리박람회 우수사례 벤치마킹영덕군 지사협 고용·자활분과, 일자리박람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 영주시 박람회 운영사례 살펴… 지역 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 -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자활분과는 10월 1일 영주시 148아트스퀘어에서 분과위원과 관내 일자리 관련 기관 실무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고용·자활분과 역량 강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 해소가 지역의 주요 과제로 떠오름에 따라,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고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영덕군 여건에 맞게 접목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주시에서 열린 일자리박람회장을 찾아 다양한 일자리 관련 부스와 행사 운영 방식을 살펴보고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 이어 벤치마킹 과정에서 확인한 사례와 의견을 공유하며 영덕군에 적용할 수 있는 일자리 활성화 방안과 고용·자활분과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사례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자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과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의 일자리박람회 운영 방식과 다양한 현장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영덕군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와 자활 지원사업을 발굴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용·자활분과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10-02 -
영덕군,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체계 가동영덕군,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체계 가동 - 내년 2월까지 조류독감·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 - 영덕군은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특별방역대책기간에는 축산차량과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출입 제한, 전통시장 내 살아있는 가금 유통 제한, 가축분뇨 운반차량의 권역 외 이동 제한 등 가축전염병별 행정명령을 고시·시행한다. 이와 함께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군 방역차량과 영덕울진축협 공동방제단 2개 반을 투입해 양돈농장과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농장, 농장 인근 도로 등에 대한 소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전염성이 강한 구제역의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지난 9월 소·염소 사육농가의 전두수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는 등 사전 방역을 강화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이달 중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농장 예찰과 방역관리를 강화해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차단할 방침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관내 유입과 확산을 선제적으로 막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농장 내·외부와 출입자·차량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26-10-02 -
영덕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23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영덕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23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 10농가에 배치… 조기적응프로그램·농가주 교육 실시 - 영덕군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3명의 입국을 지원하고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영덕군으로 이동했으며, 관련 절차와 교육을 거쳐 지역 내 10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와 근로 현장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센터(예주고을)에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덕아산병원에서 마약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농가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관련 교육을 진행해 근로자와 농가 간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영덕군은 앞으로 계절근로자들의 근로 여건과 생활 적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고용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과 영농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2026-10-02 -
영덕군, 10월 축제·행사 앞두고 안전관리 강화영덕군, 10월 축제·행사 앞두고 안전관리 강화 - 주요 행사별 위험요인·인파 관리·비상 대응체계 사전 점검 - 영덕군은 가을철 축제와 야외행사가 집중되는 10월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축제·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3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10월 축제·행사 대비 안전관리 강화 및 점검 대책회의’를 열고, 10월 중 예정된 주요 축제와 행사의 안전관리 대책과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행사가 잇따르는 시기에 맞춰 행사장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인파 밀집 등 돌발상황이나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관광과·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행사별 일정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인파 밀집 예상지역과 이동 동선 관리 ▲안전요원 배치와 역할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체계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응급환자·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영덕군은 행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상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10월 축제·행사와 관련해 “가을철에는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는 만큼 축제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앞서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행사 당일 상황에 대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위험요인을 철저히 확인하고, 만일의 안전사고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비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10월 중 ▲3일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일원 ‘stay night, 장사리 나이트 캠크닉’ ▲16~18일 고래불국민야영장 일원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 ▲23~24일 영해면 괴시민속마을 일원 ‘제13회 목은문화제’ ▲24일 대진해수욕장과 블루로드 5·6코스 일원 ‘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 & 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31일 달산면 옥계산촌생태마을 일원 ‘명승 영덕 옥계 침수정 일원 홍보행사’ 등이 열릴 예정이다.2026-10-02 -
“몸을 열고, 일상에 활력을”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회복 지원“몸을 열고, 일상에 활력을”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회복 지원 - ‘몸을 여는 운동’ 하반기 운영… 신체·정서 회복 돕는다 - 영덕군보건소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신체·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몸을 여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상반기 영덕읍 구미리, 축산면 경정2리, 지품면 신양리에서 ‘몸을 여는 운동’을 운영했으며, 참여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 이후 일상 회복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근력·균형 운동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신체 기능 유지와 활력 증진은 물론 이웃 간 교류를 통한 정서적 안정에도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영덕읍 삼계리, 축산면 기암2리, 지품면 삼화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각 마을에서 15명씩 총 45명이 참여해 주 1회,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영덕군보건소는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도 참여자들의 의견과 수요를 살펴 향후 재난 회복지원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주민들이 생활하는 마을 가까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도 ‘몸을 여는 운동’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불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발굴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6-09-30 -
영덕군,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신청 접수영덕군,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신청 접수 - 개인 최대 2억·법인 최대 5억 융자... 10월 27일까지 신청 - 영덕군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0월 27일까지 받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위해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연 1.0%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자금은 농어업용 자재와 소형 농기계, 사료 구입 등에, 시설자금은 농어업용 건축물과 시설 구축, 대형 농기계와 어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한도는 개인 최대 2억 원, 법인 최대 5억 원이며, 스마트팜 조성의 경우 개인 최대 5억 원, 법인 최대 10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영덕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농어업 관련 단체․법인 등이며,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영덕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영덕 농어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09-30 -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두 이름, ‘새빛’·‘해누리’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두 이름, ‘새빛’·‘해누리’ - 영덕군 신규 원전 명칭 공모 최우수·우수 선정… 한수원에 후보안 제출 예정 - 영덕군은 신규 원전 명칭 공모 결과 최우수작에 ‘새빛’, 우수작에 ‘해누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8일 군정조정위원회를 열어 명칭 후보 10개 안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지역 상징성과 명칭의 의미, 기존 원전 명칭과의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새빛’을 1순위 후보로, ‘해누리’를 2순위 후보로 각각 선정했다. ‘새빛’은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뜻하는 ‘새’와 에너지·희망을 상징하는 ‘빛’을 결합한 이름으로, 신규 원전이 영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 ‘해누리’는 영덕의 동해와 떠오르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해’에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 ‘누리’를 더한 이름이다. 영덕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지역이 성장하고 그 혜택을 미래세대까지 함께 누리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명칭 공모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영덕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81명이 총 183건의 명칭을 제안했다. 군은 예비심사와 군청 직원 1차 심사를 거쳐 10개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번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8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선정 결과는 9월 29일 영덕군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최우수·우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0월 1일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정례조회에서 진행하며,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을 별도로 전달한다. 시상금은 최우수 80만 원, 우수 40만 원, 장려 각 10만 원이다. 영덕군은 이번에 선정된 ‘새빛’과 ‘해누리’를 신규 원전 명칭 후보로 한국수력원자력에 제출하고 관련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두 명칭은 영덕군이 추천하는 후보안으로, 신규 원전의 공식 명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의 미래를 생각하며 명칭 공모에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뜻을 담아 선정한 두 명칭을 한국수력원자력에 후보안으로 제출하고 이후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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