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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경렴정,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영덕 경렴정,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 - 조선 후기 양반 가문의 정자 기능 연구의 유용한 자료 - 영덕군 축산면에 있는 ‘경렴정(盈德 景濂亭)’이 지난 13일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됐다. 문화유산자료는 향토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할 광역지자체가 지정하는 국가유산으로, ‘경렴정’는 경상북도가 영덕군에 지정한 44번째 문화유산자료로 기록됐다. ‘영덕 경렴정’은 1661년 건립된 이래 학문 수련과 강학이 이뤄진 교육의 장으로 사용되다가 18세기 후반 대대적으로 수리를 거친 뒤에는 지역의 향촌공동체를 결속하는 기능까지 겸하게 되면서 조선 후기 양반 가문의 정자 기능 확대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로 인정되는 건축물이다. 이에 영덕군은 지역의 특성과 문화적 가치가 잘 반영된 고건물인 ‘영덕 경렴정’를 철저히 보존·관리할 방침이며, 다른 숨어있는 지역 문화유산을 추가 발굴해 문화·관광 아이템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2026-04-14 -
영덕군, ‘산불부터 병해충까지’ 산림 재난 통합 대응력 강화영덕군, ‘산불부터 병해충까지’ 산림 재난 통합 대응력 강화 - AI 드론 등 첨단 체계와 대응단 숙련도 높여 통합 산림 안전망 구축 - 영덕군이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날로 다양해지는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2026년 산림 재난 대응단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산림 재난 대응단 7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체계적인 이론 학습과 함께 실제 산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통합형 실무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이에, 교육 첫날에는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과 산불 진화 이론을 시작으로, 산불 진화 장비 사용법, 진화선 구축, 기계화시스템 운용 등 현장 대응능력을 직접적으로 끌어올리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훈련과 응급 복구 장비 활용, 심폐소생술 등 인명 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이 이어졌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대응을 위한 QR코드 기반 이력 관리 시스템 및 전용 앱 활용 교육을 병행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예찰 역량도 강화했다. 영덕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 중심이었던 기존 대응체계를 산사태와 병해충까지 포괄하는 ‘산림 재난 통합 대응체계’로 격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복합화되는 최근 추세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로 평가된다. 박국준 산림과장은 “산림 재난은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기에 종합적인 대응능력이 필수적”이라며,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안전의식을 동시에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산불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AI 드론 감시체계와 산불 진화 헬기 상시 대기 등 입체적인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으며, 예방 중심의 선제적 행정을 통해 대형 산불과 각종 산림 재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2026-04-14 -
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돌봄사업단과 MOU 체결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돌봄사업단과 MOU 체결 - 산불 피해 주민 상담 및 노년층 맞춤형 정서 안정 프로그램 확대 -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지난 9일 영덕돌봄사업단(대표 김명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심리적 안전망을 한층 촘촘하게 구축하게 된다. 이에 △정신 건강검진 및 교육 제공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예방 체계 구축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력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이후 여전히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을회관과 임시주택 등을 방문해 현장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노년층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지원과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동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기관이 힘을 합쳐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2026-04-14 -
영덕군,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의료’ 본격 가동영덕군,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의료’ 본격 가동 - 의사·간호사·복지사가 한 팀, 맞춤형 통합 재택의료 서비스 - 영덕군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재택의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영덕군 재택의료센터 소속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이뤄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통합 돌봄·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방문 진료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진찰과 처방 △질환 관리 △건강 상담과 교육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등으로,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인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서비스 외에도 보건소 방문 의료와 한의사 연계 일차의료 지원 등 다양한 의료복지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 요양 등급 외 주민들도 건강 상태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신청이나 상담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덕지사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재택의료 서비스는 단순한 방문 진료를 넘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통합 돌봄 체제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적기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2026-04-14 -
영덕군, 영해 이웃사촌마을 ‘주민 기획자’로 창의적 변신영덕군, 영해 이웃사촌마을 ‘주민 기획자’로 창의적 변신 - 마을기획자 양성 주민 참여학교로 주민 주도형 지역 활성화 촉진 -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예주고을체험마을에서 열린 ‘마을기획자 양성 주민 참여학교’의 수료식을 끝으로 총 12회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영해 이웃사촌마을 자율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과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 68여 명이 참여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로 기획하는 ‘주민 주도형 지역 활동’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지난 3월 11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영해의 재발견과 기획의 이해 △콘텐츠 창작 및 지역 사례 분석 △공동체와 생활 실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를 활용한 기획 구상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8일 마지막 수업에서 수강생들은 영해읍성, 만세시장, 근대역사문화거리 등을 직접 탐색하며 발굴한 자원과 아이디어를 발표함으로써 지역의 ‘보물(자원)’과 ‘불편(개선점)’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한 다양한 기획안을 공유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덕군은 이번 교육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될 ‘2026 영해를 바꾸는 Chain & Change’ 공모사업을 통해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수료생뿐만 아니라 영덕군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원해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박일환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장은 “주민들이 발굴한 아이디어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창의적인 변화의 시발점”이라며, “주민들이 단순한 거주자를 넘어 마을의 기획자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2026-04-14 -
영덕군, ‘매월 정기교육 정례화’로 건축직 역량 강화영덕군, ‘매월 정기교육 정례화’로 건축직 역량 강화 - 군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 행정 서비스로 신뢰도·만족도 향상 기대 - 영덕군은 군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무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이번 계획에 따라 군은 건축업무 담당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정기교육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내·외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운영하고,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건축 행정의 질을 한 단계 높일 방침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체 직무교육 △분야별 전문 강사 초빙 교육 △우수 사례 현장 견학 △업무연찬 및 토론 활성화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복잡한 건축 법령과 변화하는 주거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 과정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신속한 업무 적응이 필요한 신규직원들을 위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선배 공무원과의 ‘실무 밀착형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선배들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해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석 도시디자인과장은 “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건축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담당 직원들의 전문성과 행정 노하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역량 강화 방안을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6-04-08 -
영덕군, 수산식품기업 ‘기(氣) 살리기’ 드림데이 교육 개강영덕군, 수산식품기업 ‘기(氣) 살리기’ 드림데이 교육 개강 - 최신 산업 트렌드 반영한 실무형 커리큘럼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 영덕군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는 관내 수산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덕 수산식품기업(氣UP) 드림데이(Dream Day)’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달 31일 열린 첫 번째 교육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법정 의무 교육인 ‘식품안전교육 정기과정’으로, 참가자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 관리 노하우를 배우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영덕군은 이번 HACCP 교육을 시작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를 접목한 고도화된 직무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16일 예정된 2회차 교육에서는 ‘AI 활용 프롬프트 교육’을 진행하며, 5월 3회차에는 이를 심화한 ‘AI 기반 상품 기획 교육’을 통해 기업의 혁신 역량을 키운다.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와 판로 개척에 집중한다. 6월에는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교육을 시행하며, 9월과 10월에는 각각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상품 이미지 편집 교육을 진행해 기업이 스스로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실무 자생력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우리 지역 수산식품 기업들이 AI와 온라인 마케팅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기업들이 경제 성장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2026-04-08 -
영덕군, 스마트 경로당 개통으로 어르신 삶의 질 제고영덕군, 스마트 경로당 개통으로 어르신 삶의 질 제고 - 양방향 소통 화상 시스템으로 여가·복지 프로그램 접근성 높아져 - 영덕군은 지난 3일 오후 2시 영덕군 실버복지관에서 신성화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장과 각 읍·면 분회장들, 실버복지관 관계자, 대구한의대학교 학생들, 지역 어르신과 내빈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영덕군이 지난해 12월 스마트 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구축하고 처음 이를 선보이는 자리기도 했다. 해당 시스템은 영덕군 실버복지관이 프로그램을 송출하면 52개소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동시에 실시간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여가 복지와 문화생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각 마을 경로당이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화합과 결속력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정신적·신체적 활동을 촉진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실버복지관은 물론 개통식을 도와주신 대구한의대학교 학생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간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복지·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어도 접근성이나 이동성의 문제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스마트 경로당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하시고 더욱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를 함께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2026-04-07 -
영덕주민여행사 ‘맑음’, 한국관광공사 ‘대표 두레 여행상품’ 선정영덕주민여행사 ‘맑음’, 한국관광공사 ‘대표 두레 여행상품’ 선정 - 지역 친화적 해양관광으로 지속 가능한 체류형·체험형 콘텐츠 선보여 - ㈜영덕주민여행사 맑음(대표 이정희)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대표두레 여행상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정으로 ‘맑음’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상품 고도화, 홍보 마케팅 강화, 네트워크 확대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의 협력으로 이뤄질 이번 사업은 ‘5월 바다 가는 달’을 주제로 연안과 어촌 지역의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해양관광을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체험형 관광 수요층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관광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맑음’은 동해안의 매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 ‘오감만족海’를 선보인다. 지역에 기반한 바다 체험과 해안 트레킹, 지역 먹거리 등을 결합한 체류형 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영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 ‘대표 두레 여행상품’은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협력형 모델로, 어촌의 생활 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해양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영덕주민여행사 맑음의 최병인 기획이사는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상품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여긴다”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는 영덕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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