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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달식 가져영덕군에서는 지난 16일 영덕군 자율방범대연합대 임원 및 읍면 자율방범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군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받은 차량은 2대이며, 강구․병곡 자율방범대에 각 1대씩 전달했다. 자율방범대에 전달된 차량은 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각종 대규모 행사시 질서유지 등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읍면 자율방범대원들의 활동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각 읍면 자율방범대장들은 “이 차량들은 지역 치안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소중한 손과 발이 되어 줄 것이며, 앞으로 군민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된 순찰차량이 군민의 안녕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안전한 영덕을 구현하기 위해 민관협력체제를 공고히 하고,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2017-05-18 -
영덕 로하스특화농공단지 첫 입주업체 문열어영덕군에서는 지난 12일 영덕로하스특화농공단지내 1호 입주기업체 준공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1호 입주기업인 ㈜더동쪽바다가는길은 영덕읍 창포리에서 수년간 청어과메기 제품연구와 판매를 통한 노하우를 가진 지역의 업체로서 첫 입주를 계기로 영덕 로하스특화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동쪽바다가는길 이윤상 대표는 “청어를 이용한 청어회, 청어과메기구이로 특허출원을 받는등 청어자원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판매망을 확보하고 있다”며 “주요 생산품목은 청어알 무침, 청어과메기 밥식혜, 대게 어간장등이 있다. 2017년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참여해 기자단이 뽑은 400여업체중 기대품목 Best5 선정돼 행사에 참여한 모든업체와 참여자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만큼 지역의 대표업체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축사를 통해 “로하스특화농공단지 완공과 동서4축 고속도로, 동해안 철도시대를 맞이하여 천혜의 요충지인 영덕 로하스특화농공단지에서 입주 기업들이 지역의 수산가공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입주기업들이 기술혁신과 생산성 향상으로 지역수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 로하스특화농공단지는 영덕군이 지난 2011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총사업비 136억원, 전체면적 147,729㎡이며, 금년에 최종 준공목표를 앞두고 있으며, 분양면적 82,435㎡, 20필지에 대하여 전필지 분양완료 하였으며, 현재 20개 분양업체중 11개 업체는 금년내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동해안 수산가공산업에 중요한 수산식품거점단지 활성화와 지역의 기업체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7-05-17 -
영덕군, 청소년활동 교육지도자 양성교육 실시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이 주최하고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주민복지과장 권순일)가 주관하는 ‘2017 청소년활동 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이 관내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6월 30일까지(총11회기)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운영하고 잇다. ‘2017청소년활동 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청소년 교육지도자 양성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청소년 교육지도활동을 활성화 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을 받은 대상자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경북 동부권 지역에서 청소년 교육지도자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 과정은 청소년 문화에 대한 이해, 교육지도자 역할과 자세, 청소년활동과 스팟기법 등 강연과 시연을 통해 청소년 지도자로서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사진 자료 있습니다.2017-05-17 -
영덕군, 다문화가족 2쌍 백년해로의 가약을 맺어영덕군에서는 지난 14일 영해향교에서 영덕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쌍이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전통혼례식은 영덕군(군수 이희진)과 영덕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순희)가 준비해 영해향교 장의들의 집례로 가족, 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탄생한 2쌍 부부의 행복을 축원했다. 영덕문화원 동아리 ‘가야금애’의 가야금 연주로 혼례식 하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또한 축하를 위해 결혼식에 참석한 결혼이민여성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 베트남어 통역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혼례식에 사용한 모든 물품은 영해향교, 영덕향교에서 지원했으며 가마꾼, 초롱동이, 수모, 축가 등도 지역의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져 새롭게 정착하는 다문화가족에게 희망과 함께 따스한 한국의 온정을 전달했다. 이날 오찬은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원 30여명이 국수 및 잔치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손님들과 함께 나누었다. 영덕군 관계자는 “글로벌시대 늘어나는 우리지역의 다문화가정이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2017-05-17 -
영덕군, 인량전통테마마을 유채꽃단지 관광객 인기영덕군에서는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영덕군 볼거리 제공을 위한 일환으로 지역별 특색 있는 경관작물을 집단적으로 재배해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관작물 재배는 농촌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관광영덕 이미지 제고와 지역축제, 농촌관광 등과 연계함으로써 관광객유입과 지역경기활성화 도모 및 쌀 적정생산 대책에 기여 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경관보전작물재배 군비지원 시범사업으로 창수면 인량 전통테마마을에 유채꽃 23,286㎡ 청보리 8,489㎡ 단지를 조성해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인량 전통테마마을은 고래불해수욕장에서 5분 거리, 영덕풍력발전단지에서 10분 거리로 다소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화사하게 만발한 노란 유채꽃 단지, 싱그러운 청보리 단지가 한폭의 그림같은 장관을 이루며 관광객과 지역민들의 여가 및 휴식, 체험장, 건강증진과 일상생활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등 재충전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고속도로 개통 및 쌀 적정생산 추진과 연계해 하계 경관보전작물로 인량전통테마마을에 메밀 31,775㎡, 고래불권역에 22,028㎡ 단지를 조성해 관광영덕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소득에도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도 유채, 해바라기, 메밀 등 경관보전작물을 확대 시행해 4계절 내내 볼거리가 가득한 농촌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2017-05-17 -
영덕발전소통위원회 2017년 상반기 정기회 개최영덕발전소통위원회(김수광 위원장)는 지난 12일 지역발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소통과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2017년 상반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 정부 출범 후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군정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향후 지방행정에 대한 변화도 예상되는 만큼, 내륙권 발전계획인 ▸영덕도화마을 조성 연구용역과 북북권 4면 종합개발 계획인 ▸예주고을 종합 중장기 발전계획 보고회를 진행하며, 국비확보․정부공모사업의 추진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황금은어축제, ▸삼성전자연수원 개원, ▸고래불국민야영장 개장, 군민 소통시책인 ▸만사형통 군수실의 현황과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했고,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영덕발전소통위원회 김수광 위원장은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철도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며 “새로운 정부가 출범된 만큼 군민들이 바라는 지역발전의 호기를 살려갈 수 있도록 이희진 영덕군수를 중심으로 군 공직자들이 보다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2017-05-17 -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징수영덕군 맑은물사업소는 5월 한달 간 특별징수반을 구성해 예고서 발송, 전화와 현장 방문을 통해 납부를 적극 독려하고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정수(단수) 및 재산압류 등의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상하수도 사용료 3회 이상 미납 수용가는 5월 2일부터 22일까지, 고액·상습 체납자의 경우 5월 23일부터 31일까지를 특별 징수기간으로 정하고 3개팀 14명으로 구성된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담당구역별 책임 체납징수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그동안 단수로 인한 주민불편 등을 고려해 납부 독려 활동에만 그쳤으나 고질 체납자의 체납액 누적에 따라 상․하수도 사용요금 납부 분위기 조성과 징수율 제고를 위해 단계적으로 단수조치를 할 예정이며, 관련법에 따라 재산압류도 실시한다. 영덕군 관계자는 “상․하수도 행정의 원활한 재정운영과 성실납부자 보호를 위해 강력한 행정 처분을 할 계획이니 체납에 의한 단수가 되지 않도록 체납요금을 납부해줄 것을 당부 드리며, 납부가 용이한 자동이체 및 가상계좌 등을 활용해 매달 기한 내 납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2017-05-12 -
영덕군, ‘서도창극 왔구나 배뱅이’무료 공연영덕군(군수 이희진)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서도창극 왔구나 배뱅이’ 공연을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에 전체무료관람으로 공연한다. ‘서도창극 왔구나 배뱅이’는 故이은관 명창의 배뱅이 이야기를 창극화 하여 재담과 소리로 풀어가는 이 극은 현대시대에 사라져 가는 전통을 승화시킨 작품으로 배뱅이의 출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희로애락을 전통오페라로 담아낸 공연이다. 또한 이번공연은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계층의 문화 소비 확산및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기획재정부와 복권위원회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아울러 인근 지자체 주민들에게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의 균형 발전을 통한 지역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여인의 사랑과 애환을 전통오페라로 담아낸 서도창극이다”며 “명인, 명창들의 관록이 절절이 묻어나는 희로애락의 연기를 볼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2017-05-12 -
영덕군, 민․관․군 합동으로 대형 산불 막았다.영덕군에서는 최근 건조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 7일 영해면 사진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민․관․군이 협조체계를 구축해 조기에 진화함으로서 대형 산불을 막았다. 이날 오후 3시경 영해면 사진리에 산불이 발생하자 영덕군에서는 즉시 현장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영덕군수가 직접 진두지휘를 하면서 진화헬기 6대(산림청 2, 대구소방안전본부 1, 포항시․영천시․영양군 임차헬기 3), 인력 387명(공무원 226, 진화대 46, 소방대 95, 기타 20)을 투입하여 2㏊의 산림을 태운 후 저녁 7시 30분경에 주불을 진화하고,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잔불을 정리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하여 지난 8일까지 67명(공무원 28, 진화대원 29, 소방대 10)을 투입하여 뒷불감시를 하는 등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대처로 재발을 방지할 수 있었다. 이번 영해면 사진리 산불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 4개대(영덕, 양산, 울진, 영양), 대구소방안전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및 인근 포항시․영천시․영양군 등의 협조로 신속한 방화선을 구축해 산불을 조기에 진화할 수 있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산불진화에 협조를 해주신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대구소방안전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포항시, 영천시, 영양군,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의용소방대),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및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을 조기에 진화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인근 자치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며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논밭두렁이나 생활쓰레기를 소각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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