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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철저한 준비로 겨울철 동파 제로!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올 겨울에는 이른 추위와 함께 많은 눈․비가 예상됨에 따라 겨울철 한파로 인해 발생하는 상수도 동파를 사전에 방지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7년 3월까지 ‘상수도 동절기 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이에 영덕군 상하수도사업소는 1차적으로 금월 25일까지 2주간 취․정수장, 가압장, 수도관, 급수전 등 상수도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보온상태와 월동대책 장비, 누수탐사 등 사전 점검․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검침원이 계량기 검침 시 보온상태가 미비한 가구에 대해 보온재를 설치해 동파에 대비할 것을 권고하도록 하는 한편, 복도식 아파트 및 상수관로가 노출된 공사현장 등 동파취약지역은 순찰을 강화한다. 12월말부터 3월까지는 상수도 동절기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한파 주의보ㆍ경보 발령 시 운영되는 비상대책반은 수도관 동파 시 신고하면 즉시 출동하여 복구에 나선다. 영덕군 관계자는 "올해도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그 어느때 보다 철저하게 대비해 식수로 인한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겨울철 동파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관청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주민 관심도 매우 중요하다"며 동파 방지를 위한 주의사항을 전했다. 옥외로 수도꼭지와 배관은 스티로폼이나 헝겊․헌옷 등으로 감싼 후, 비닐이나 테이프로 감싸 보온 조치. 수도계량기의 보호통내 고인 물을 제거 후 내부는 스티로폼 이나 헌옷 등으로 채워줄 것. 장기출타로 인해 집을 비우거나 수도를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수도꼭지를 약간 열어서 물이 흐르게 하여 동파 방지 한편 수도시설 동결․동파 시에는 뜨거운 물이나 불로 급하게 녹이게 되면 수도관이 파열될 가능성이 있어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어로 서서히 녹여야 한다 수도시설의 동파․동결 시에는 군청 상하수도사업소와 당직실로 연락하면 된다. 영덕군 상하수도 사업소(주간) : 054-730-6365~8 영덕군청 당직실(야간) : 054-730-6222~42016-12-13 -
영덕군, 지역안전특별대책회의 실시영덕군은 9일 대통령 탄핵안 가결과 관련하여 지난 10일 영덕군청 회의실에서 지역안정특별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지난 9일 탄핵 가결으로 인해 일부 국정 공백과 함께 당분간 지역 내 혼란이 야기될 것을 우려해 이희진 영덕군수는 탄핵 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바로 다음 날 10시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했다. 이날 개최된 긴급회의는 실과소장과 읍면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공직기강 및 비상근무 태세 확립과 지역사회 안정화 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희진 군수는 "대통령 탄핵으로 인하여 당분간 일부 국정 공백과 함께 지역사회와 주민사회에서도 혼란이 야기될 것으로 보인다"며, “영덕군 600여 공직자는 이런 시기일수록 중심을 잡고 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고 지역현안 및 민생경제 챙기기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이번 사태로 서민 경제 위축되지 않도록 간부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이 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노력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영덕군은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하는 지역안정대책상황실을 구성하여 공무원 비상태세 구축과 동절기 취약계층 복지 등 현안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에 나서는 한편 재래시장 화재예방 등 지역 안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6-12-13 -
『할매, 할배랑 추억만들기』무료 가족사진 촬영영덕군(군수 이희진) 드림스타트는 조손가정 중 25가구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2월말까지 관내 노을스튜디오의 후원을 받아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할매랑 할배랑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016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할매랑 할배랑 추억만들기’사업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할매할배의 날과 연계해 가족사진이 없는 조손 가정에게 무료 가족사진 촬영지원을 통해 손주와의 추억을 만드는 계기를 가지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회복하고 가족의 모습을 간직하고 보면서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운영된다.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한 권모 할머니(78세)는 “가족사진을 찍어야지하면서도 바쁜 일상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직접적으로 사진을 찍지를 못했는데 이렇게 드림스타트에서 기회를 제공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며 “사랑하는 손녀와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사업에는 사진업체의 후원을 받아 드림스타트에서 가족 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좋은 취지를 받아들인 업체에서는 조부모 영정사진, 아동 증명사진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의 따뜻한 감성과 정서를 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하여 ‘할매할배의 날’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족공동체 회복운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2016-12-13 -
영덕군, 동절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단수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동파방지를 위해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해동기까지 단수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말부터 급격한 기온저하로 본격적인 강추위가 몰아닥칠 예정이며 이에 영덕군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사용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민방위 급수시설은 비상사태 및 재난상황 발생 시 상수도시설이 파괴되고 용수 부족 시 주민에게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설이지만 주민의 원활한 식수공급을 위해 항시 공급해왔다. 영덕군은 그동안 비상급수시설의 수질관리를 위해 분기별 수질검사, 소모품교체, 배관 등 노후부품 교체 등 주기적으로 정비를 실시하였으며 또한 자동제어장치, 급수대 및 급수시설장치 등 시설장비를 철저히 점검, 관리했다. 동절기 동파방지를 위해 급수는 중단하지만 민방위 비상사태 발생 시 시설물을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발전기를 이용하여 급수탑을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급수 단수로 주민의 큰 불편은 예상되지만 급수시설 동파 시 보수작업과 수질검사의뢰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게 되어 재사용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다.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며 해동기부터 비상급수시설의 수질검사를 실시한 후 주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12-13 -
어린 대게는 잡지 말고 놓아주세요!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어업인들이 선상에서 대게의 포획금지 체장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게 측정자」를 제작하여 140여척의 대게조업 어선들에게 배부하였다. 「대게 측정자」는 수산자원관리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게의 포획금지 체장(두흉갑장 9 cm)을 선상에서 간편하게 확인하여 혼획된 어린대게를 바다에 재방류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자원회복 의식을 고취시키고 대게자원을 증식에 기여하고자 제작 하였다. 영덕군 관계자는 불법조업 근절을 위한 강력한 단속도 중요하지만 체장 9cm 이하의 어린 대게와 암컷 대게를 잡지 않으려는 어업인의 자발적인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영덕군 대게조업 어업인들은 “영덕대게” 자원관리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하여 「대게 불법어업 민간감시선 운영」,「대게어장 정비사업」,「생분해성어구 시범사업」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어업인들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어업인들이 어린대게 및 암컷대게를 무분별하게 포획하여 영덕대게의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영덕군은 대게 불법조업 어선에 대하여는 과징금 처분을 배제하고 어업정지 처분으로 행정처분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해상에서 이루어지는 불법조업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위하여 2017년도에 「다목적 어업지도선」을 건조할 계획이다.2016-12-13 -
영덕군, 고속도로 개통 대비 친절한 손님맞이 캠페인영덕군은 오는 23일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을 대비해 친절한 손님맞이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정착시켜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영덕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부군수, 읍.면장, 위생조합임직원등 50여명이 강구항 대게상가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되는 강구신대교∼동광어시장∼금진리 경계까지 2km 구간에서 열렸다. 대게 상인에게 호객행위와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공손한 자세로 손님을 맞이하는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강구항에서 대게상가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대게철이 되면 불친절, 호객행위, 바가지요금 등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가 종종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 스스로 반성하면서 다시 찾아오는 명품 대게거리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윤위영 부군수는 강구항 대게상가는 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주는 건전한 영업 마케팅으로 손님을 유치할 것을 당부했다.2016-12-13 -
영덕군, 2016 건축행정건실화 최우수기관 선정영덕군이 2016년도 경상북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경상북도가 도내 23 시․군의 ‘건축행정절차 합리성’, ‘건축물 시공․철거․안전성’, ‘건축물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전문성’, ‘건축행정 노력도’ 등을 평가한 것으로, 영덕군은 건축행정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덕군은 꾸준한 조례개정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간 것과 각종 공모사업 응모 및 선정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희진 군수는 앞으로도 숨은 건축규제로 인한 군민 불편을 개선하여 민원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해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전국 최우수 기관이 될 수 있도록 건축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2016-12-13 -
‘ 우리 땅 우리 소리 ’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개최영덕군(군수 이희진)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즈음하여 군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공연으로 국악과 대중가요가 함께 어울리는 2016 영덕군민을 위한 송년음악회로 ‘우리 땅 우리 소리’ 공연을 오는 12월 23일(금) 저녁 7시 20분에 입장료 만원에 공연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개통시기에 맞춰 국악공연과 대중가요가 함께 어울리는 무대로 국악공연에는 오정해, 강원소리진흥회가 대중가요에는 최성수, 남궁옥분, 자전거 탄 풍경이 출연하여 각 세대별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오정해를 비롯한 명창과 국악단이 출연하여 국악 가요와 타악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국악버전 캐럴도 준비되어 있으며 대중 인기 가수인 최성수, 남궁옥분, 자전거 탄 풍경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요들을 열창한다. 또한, 송년음악회는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계층의 문화 소비 확산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기획재정부와 복권위원회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송년음악회를 통하여 지역민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고 공감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2016-12-13 -
“영덕대게” 2016 프리미엄브랜드대상 5년 연속 수상!영덕의 대표 특산물 ‘영덕대게’가 지난 6일(화)『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6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수산물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어 명실 공히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브랜드로 공인받았다.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고 한국미디어마케팅진흥원․프리미엄브랜드대상 운영사무국이 주관, 전자신문 인터넷 G밸리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20대 이상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프리미엄 지수를 산정하여 각 부문별 가장 높은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소비의 주체인 여성들의 선택으로 신뢰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바다 속 깊은 곳의 영양염류를 먹이로 하는 영덕대게는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유의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2010년도 G20정상회의 만찬장에도 올랐다. 또한 2009년 7월에 ‘사랑해요 영덕대게’로 특허청에 상표등록이 됐으며, 2010년 2월에는 ‘영덕대게’로 특허청에 지리적표시단체표장등록이 됐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국도 7호선은 담백하고 특유의 향미를 간직한 영덕대게를 맛보러 온 차들로 북적인다. 올해는 12월 23일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넘실대는 파도를 눈앞에서 보며 겨울바다의 냉기를 이겨내고 몸에 살이 꽉 찬 영덕대게를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300여 곳의 대게상가는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동해가 내어준 보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자산인 영덕대게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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