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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추진 !영해면에서는 지난 5일(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영해면과 군청(주민복지과) 공무원 40명이 영해 장날을 기해 무더위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상인들을 위로격려하고 추석시장의 제수용품들을 살펴보았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침체된 전통시장과 영세상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에 나온 햇과일과 각종 전통시장 물품을 장바구니에 가득 구입해 상인들도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었다. 재래시장에서 15년간 채소와 과일장사를 해온 상인(영해면 벌영리 거주, 59세, 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공무원들이 장바구니를 들고 할머니들이 펼쳐놓은 싱싱한 보따리 상품들을 몽땅 구입하는 광경을 지켜보면서 전통시장의 어려운 환경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영해면에서는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명절을 전후한 일회성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역 사회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로 장날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지속 추진키로 했다. 영해면장(남선진)은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로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이 되살아나는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들도 싱싱하고 청결한 상품관리로 바가지 상혼도 사라져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2016-09-11 -
남석 2·3지구 지적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개최영덕군은 지난 6일 남석2·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장)를 개최하고 남석2·3지구 419필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2013년부터 착수한 남석2·3지구 토지소유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조정을 통해 설정한 경계를 결정하는 자리로 전체 419필지 77,519.4㎡에 대하여 심의·의결 했다. 이날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되고 60일간 이의신청을 받게 되며, 이 기간 동안 통지된 경계에 대한 이의가 없을 경우 경계가 확정되어 새로운 지적공부와 등기부등본이 작성된다. 또한, 경계확정에 따라 발생된 면적 증감에 대하여 지적재조사위원회(위원장:군수)를 통해 조정금을 결정하고, 결정된 조정금을 지급· 징수하게 된다 군은 2012년『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시행 이후 남석1지구(199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남석4지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부터 사용한 종이지적도가 세계측지계의 디지털 지적도로 개편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며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군민들의 토지경계 분쟁과 사유재산권 침해 등 토지의 경계로 인한 많은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2016-09-11 -
영덕군, 규제 및 대민 접점 공무원 교육 실시영덕군(군수 이희진)은 9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7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마인드 확산을 위한 규제 및 대민 접점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개혁 의지에 따라 규제개혁의 중요성을 드높이고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6년도 규제개혁의 중점 추진사항 및 협조사항과 당부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규제개혁 우수사례 동영상 시청으로 규제개혁의 효과와 필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특히, 최근 일자리 창출의 활성화 방안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푸드트럭에 관한 사례는 영덕군의 푸드트럭 창업 및 운영 지원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다. 교육에 앞서 윤위영 부군수는 “규제에 대한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자세가 규제개혁의 출발점이며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건의자료 발굴 및 개선에 더욱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은 2016 경상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6건의 수상성과를 거두었으며 하반기에도 규제개혁 관련업무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2016-09-11 -
『 아름다운 여정 ! 갱년기를 넘어 』한지공예 교실 개강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중년 직장여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아름다운 여정 갱년기를 넘어』한지공예를 지난 9월 5일 영덕군 보건소에서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10회에 걸쳐서 진행되며 아름다운 문양의 예술성과 실생활에 필요한 실용성을 겸비한 한지공예를 내손으로 직접 만들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의약 건강강좌 및 우울감 관리와 같이 갱년기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어 중년여성의 심신에 큰 도움이 됐다. 갱년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안면홍조, 불안감, 우울, 기억력 장애, 발한 등이 나타나며, 양․한방 치료와 더불어 영양관리, 운동, 취미생활을 더하면 갱년기를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영덕읍의 김모(여/55세)씨는 “매사에 의욕이 없고 우울하였지만 직장생활로 인한 시간제약으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한방 한지공예 교실에 참석하여 저랑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건강강좌도 듣고, 생활의 멋을 더하는 한지공예를 하면서 삶의 멋도 더해졌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영덕군 보건소(소장 김미옥)는 “신체균형회복 스트레스 없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속적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사랑, 찾아가는 힐링 보건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09-11 -
드림스타트 사례대상 및 가정위탁 부모교육 실시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드림스타트 사례대상 및 가정위탁가정 부모교육을 지난 9월 1일 여성회관 강의실에서 경상북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사례대상 중 조손가정과 가정위탁 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탁양육에 이해, 위탁 양육 절차, 좋은 부모의 역할,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 가정위탁은 부모로부터 이탈되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일반위탁, 대리양육, 친인척 위탁양육 유형으로 나누어지며, 군내에는 조부모가 양육하는 가정이 많은 실정으로 어린 손자녀를 양육하면서 겪는 애로사항 및 교육, 학교 진로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며 가정위탁가정에 지원되는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어 선린대학교 김경미 교수의 『미술치료를 통한 양육스트레스 해소』라는 주제의 특강을 받으면서 많은 위탁부모들이 양육의 어려움과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영덕군은 가정위탁 부모들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위탁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및 자립지원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2016-09-11 -
영덕군 다문화가족“ 영덕월월이청청을 배워요! ”영덕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순일)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족들이 영덕의 전통놀이를 배우며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고향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동안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영덕월월이청청을 배워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영덕월월이청청을 배워요!”는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의 지도로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또한 다문화가족이 고향 음식을 맛보며(베트남의 월남쌈, 필리핀의 송편과 잡채, 중국의 만두, 캄보디아의 차와 빵, 쌀국수) 고향의 그리움을 달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다문화가족,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 센터직원 등 50여명이 이론 및 춤사위를 익히고 마지막에는 다함께 춤추며 진행되어 3시간이란 시간이 짧을 정도로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신모(베트남, 32세)씨는 “명절이 되면 늘 고향이 그립고 고향에서 먹던 음식이 더 생각이 나는데 프로그램에 참석하면서 마음을 달랠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으며, 또다른 참가자 이모(중국, 40세)씨는 “강강술래는 TV나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 영덕월월이청청은 오늘 처음 배워보는데 손에 손잡고 놀다 보니 신나고 너무 즐거워 우리 다문화가족이 하나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순일)에서는 한국어능력평가시험반과 검정고시반, 정보화 교육을 위한 컴퓨터교실도 운영하여 이주민 여성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단계별 한국어교실, 탁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2016-09-11 -
영덕군, 희곡의 재발견 국립극단 「이영녀」공연 성료영덕군(군수 이희진) 예주문화예술회관은 2016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이영녀」를 지난 9월 3일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영녀」는 국립극단의 근현대극 시리즈 중 한편으로 100년 만에 김우진의 명작에 숨을 불어넣은 근현대 희곡으로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주제로 공연하였다. 「이영녀」는 무대를 장식장, 서랍장, 장롱 등 다양한 형태의 고가구를 설치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가미했고, ‘내레이터’ 역할을 추가해 극중극 형식을 통해 새로움과 흥미를 더하여 관객들에게 연극 본연의 깊이와 재미를 선사했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국립극단 연극을 관람해주셔서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연극을 통해 군민들이 좀 더 연극에 많은 관심을 가지셨길 바란다.”고 전했다.2016-09-11 -
영덕군, 의료급여제도 안내 교육 실시 - 노인돌보미 23명 대상 쉽게 설명, 질의응답의 시간 가져 -영덕군은 지난 5일 영덕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노인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안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가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노인돌보미를 대상으로 교육함으로써 의료급여수급자의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 및 건강관리 능력을 제고할 뿐 아니라 의료서비스 중복 또는 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올바른 의료급여기관 이용방법, 의료급여 일수 연장승인 신청 방법, 선택병의원제도 및 노인틀니 등 전반적인 제도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후에는 ‘의료급여제도안내 리플릿’과 ‘홍보용 파스’도 배부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은 하반기에 읍면동 순회교육을 통해 신규 의료급여수급자에게 의료급여제도를 알리고 의료기관 이용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2016-09-11 -
감사합니다! 라이프가드, 안전 옥계 화이팅!영덕군(군수이희진) 달산면은 지난 6월4일부터 8월31일까지 옥계계곡 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위험지구 10개소를 지정해 라이프가드(수상인명구조원) 7명을 채용, 피서지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에 전념을 다했다. 달산면은 6월부터 달산면 옥계계곡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하천계곡등의 사고위험지역등에 각종 안전표지판과 구명환을 설치했으며, 계곡 수중에 있는 철근제거와 다이빙금지역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펼치고,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물놀이 안전조끼를 무상 대여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한 피서지 조성에 적극 앞장서 왔다. 계곡내 깨진 유리병과 무단방치된 쓰레기 수거에도 적극 앞장서, 주민과 피서객들로부터 많은 격려를 받았으며, 주말에도 쉬지 않고 계곡 물놀이 위험지역을 살피며, 물놀이 중 익사할 뻔한 어린 인명을 긴급구조 하기도 했으며, 일부 몰지각한 피서객들이 있어서 남모를 고충을 격기도 했다. 달산면장(면장 박낙규)은 “옥계 계곡내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하여 불철주야 성실한 자세로 근무해 주신 수상인명구조원들 덕분에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20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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