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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중소기업ㆍ소상공인 대상 현장 간담회 개최영덕군(군수 이희진)과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2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조남월 부군수, 국민권익위 김의환 고충처리국장, 유관기관 관계자, 관내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중소․영세기업인에 대한 기업고충 애로를 발굴하고 제도적으로 걸림돌이 되고 있는 고충과 규제들을 해결해 기업경영에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서 지역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영덕군은 이날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된 토론에서 취합된 제도개선, 정책건의, 고충민원 사항 중 단기과제에 대해서 조속한 시일 내 개선하고, 장기 과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ㆍ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조남월 부군수는 “앞으로도 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기업의 고충,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기업지원에 적극 앞장서 일자리가 넘치는 활력도시 영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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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 개최영덕군(군수 이희진)에서는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를 4월 21일(목)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관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식전행사로 장애인단체 및 시설 활동 영상 상영으로 기념식이 시작되었다. 기념식에는 활동 실적이 우수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남다른 봉사 활동을 하신 분과 단체에 대한 군수님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이어서 장애인의 휠체어 및 흰 지팡이 등 직접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의 불편함과 고충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HDC현대산업개발은 매년 관내 장애인가구의 학생 4명에게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후원물품을 기증하였으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 행사에 앞서 강구면 신항만대게횟집 안이태(43세) 대표께서는 2015년에 이어 올해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관내 장애인 150여명을 모시고 점심으로 물회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날” 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안이태 대표께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으로 군수님 표창을 받는 기쁨도 안게 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지역 봉사단체의 다채로운 공연, 장애인 노래자랑 등에 이어 관내 지역출신 초청가수 축하 공연과 참석한 장애인들의 화합 한마당 잔치 및 푸짐한 행운 상품 추첨 등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이 힘든 관내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들도 한 가족처럼 어울려 춤추고 노래하는 등 모두가 하나 되는 훈훈하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해 온 영덕군장애인연합회(회장 이재영)와 영덕군 관계자는 “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해준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는 행사장을 찾는 군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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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1.2급 장애인, 택시요금 절반으로 휠체어차량 이용 가능영덕군(군수 이희진)은 4월 21일 ‘영덕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앞서 개최된 ‘영덕군 특별교통수단(장애인휠체어차량) 발대식’을 시작으로 군내 교통약자들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영덕군 교통약자이동센터 운영업무’를 맡게 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영덕군지회 소속회원들의 안전ㆍ친절 운행 다짐 선언과 함께 주요 이용대상인 장애인들의 특별교통수단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가 탑승 가능한 장애인 차량으로 1ㆍ2급 장애인이나 일시적 장애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운행지역은 관내 전지역, 인근 시군(포항, 경주, 울진, 청송, 영양, 안동)과 대구지역으로 운행요금은 택시요금의 50%수준으로 운행거리 5㎞까지는 1,400원의 기본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사전 선착순예약으로 06:00 ~ 22:00까지 운행하며 예약문의처는 “영덕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734-3006, FAX 734-2010)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희진 군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 등의 교통약자들에게 대중교통수단의 다양성 보장과 대도시 병원 통원치료, 여가활용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후 중간점검을 통해 차량 증차 등의 사업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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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면 마을건강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달 2일부터 축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축산면 마을건강지도자 25명을 대상으로 8주간(주1회)에 걸쳐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축산면 건강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주체적인 건강정보 교환 유도, 건강 위험요인 발견ㆍ제거, 건강마을 환경 조성, 주민의 건강요구도 경청, 보건사업 참여 유도 등 주민주도의 건강마을 만들기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마을건강지도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북대학교 김건엽 교수의 건강리더의 역할 강의와 혈압․혈당측정기 사용법, 염도계를 활용한 저염식단, 올바른 걷기, 심폐소생술,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건강지도자들의 보건사업에 대한 이해력 향상과 향후 활동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는 시간도 가졌다. 영덕군 보건소(소장 김미옥) 관계자는 “축산면은 지난 2014년 실시한 건강현황 설문조사에서 저염선호도, 걷기 실천율, 만성질환 유병율 등에서 다소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지역의 취약한 건강문제를 마을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건강지도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의 건강역량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산면 건강새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3년동안(2014~2016년)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현황 분석과 주민들이 체감하는 마을의 주요 건강문제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건강사업을 결정하고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맞춤형 사업이다.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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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포항지방해양수산청 행정협의회 개최영덕군은 4월 20일(수) 오후 2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이희진 군수, 윤석홍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북지역 해양수산관련 유관기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수산 현안사항을 해결하고자 함께 적극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수산청은 국가어항시설 불법 점사용 근절, 방파제 TTP 출입금지 안전시설 설치 등 현안업무를 건의하며 어항 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방파제 안전 관리 및 시설물 관리 등을 당부했다. 영덕군은 수산청의 안건에 적극 대처할 것을 밝히며 강구항 신규개발을 위한 행정적 지원, 안정적인 어선 정박을 위한 축산항, 대진항 방파제 보강 및 구계항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위한 유지보수를 건의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군 현안사업인 강구항 연안항 신규개발 사업과 국가어항 보강공사가 순탄하게 진행되길 바라며 영덕의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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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공무원, 강풍 피해 현장에서 구슬땀4월 20일 영덕군(군수 이희진)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지난 16일과 17일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쏟았다. 이날 센터 직원 30여명은 영덕읍 남산리, 강구면 금호리 농가들을 방문해 강풍에 파손된 시설하우스(8개동) 비닐을 제거하고 심하게 휘어지고 들려버린 시설하우스(1개동) 골조를 철거하는 등 농업시설물 정비․철거작업을 지원했으며,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본사(경주) 직원 10여명도 축산면 기암리에서 뿌리흔들림 피해를 입은 무 채종지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이희진 군수는 강풍 피해농가 일손돕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처받은 농심을 위로하고 피해복구에 땀흘리는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이번에 강풍 피해를 입은 농작물․농업시설물 복구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이번 강풍으로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약 50개동이 파손되고 24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현재 피해복구 및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피해상황 정밀조사가 읍면에서 진행 중이다.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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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만횟집, 장애인 초청 마음을 담은 식사 제공강구면 오포3리 소재의 신항만횟집(사장 안이태)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180명을 초청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점심식사를 제공해 주의를 훈훈하게 했다. 안이태 신항만횟집 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애인 180명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며 서로간에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에는 물회 등 참석한 이들에게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몸이 불편한 분들이 내가 만든 음식을 드시고 환한 미소로 감사 표현을 해주실 때 더욱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후원의사를 밝혔다. 이날 강구적십자여성봉사단(단장 이강숙) 회원 15명이 음식서빙 및 안내 봉사해 주었으며, 이강숙 봉사단장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외식이 어려운 분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더 의미가 크다”며 봉사소감을 밝혔다.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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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곡우를 맞아 첫 모내기 실시지난 20일 곡우를 맞아 영덕군 남정면 도천뜰에서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남정면 도천리 서창구씨가 이희진 영덕군수, 관계자들과 함께 약 3,780㎡ 면적의 논에 모(오대벼)를 심었다. 서씨는 추석 전 햅쌀생산을 목표로 지난 3월 중순부터 육묘장에서 모를 키워오다 영덕군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하게 됐다. 서씨가 속해있는 남정면 부부쌀작목반(반장 최규한)은 8농가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조생종을 심어 왔는데 올해 경작규모는 15ha에 이른다. 조생종벼는 일반벼에 비해 수확량은 다소 적지만 포대(40kg)당 8~10천원 비싼 6만 2~3천원에 거래되고 농협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판매망도 안정적이다. 연간 소득은 약 1억 6천만원으로 농가당 약 2천만원의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이날 이희진 영덕군수는 첫 모내기 현장을 찾아 이앙기에 탑승해 직접 모내기를 시연하며 쌀 생산을 선도하고 있는 부부쌀작목반을 격려하는 한편, 올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영덕쌀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첫 모내기를 하는 서창구씨는 “우리 작목반은 일반농가들과 차별화된 추석 전 햅쌀 출하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면서 “영덕쌀이 밥맛은 물론이고 영양면에서도 최고의 쌀이라는 평을 받도록 품질향상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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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발전소통위원회 제5차 임시회 개최영덕발전소통위원회(김수광 위원장)는 19일 지역발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소통과 군정에 대한 주민참여와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제5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덕경제활성화 대군민 운동 추진, 제9회 물가자미축제, 영덕 해파랑길 걷기축제, 제19회 군민의 날 및 제51회 군민체육대회에 대한 주관부서 설명 후 사안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난 4차 임시회시 제안된 영덕경제활성화 대군민 운동 추진은 ‘영덕군민 기(氣) 살리기 범 군민 참여운동 추진’의 안건으로 공동 자문단 구성, 상품가격 적정화, 친절 마인드 함양, 지역상품 애용하기, 소상공인 지원과 각종 애로사항 해결, 농수산물 소포장 등 기념품 제작과 홍보활동 등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더불어 제9회 물가자미 축제(5.20~22)와 축산면 경정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경상북도․영덕군 공동주관하는 영덕 해파랑길 걷기축제(5.21)에 위원회 전원이 참석해 지역행사와 축제에 대한 군민 동참과 관심을 제고하는 노력을 함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영덕발전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53명의 위원으로 창립해 지역경제, 행정복지, 문화관광 등 3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해, 영덕군의 주요현안에 대해 함께 공유하며 영덕군의 발전방안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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